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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http://www.ilbe.com/6916819997



이번에도 평소 클래식에 전혀 관심이 없는 일게이들도 


고막만 달려있으면 살면서 수십번들어봤을 곡들만 골라봤어.


1부에선 협주곡만 골라봤는데 이번에는 독주곡을 많이 골라봤다.


나도 베토벤의 운명이나 엘리제를 위하여, 백조의 호수말고는 제목도 모르는 


클래식 까막귀였는데  얼마전 일게이들이 올린 클래식 글 보고 관심을 가졌는데, 진짜 이렇게 좋은 세계를 왜 이제야 알았을까 싶더라


게이들도 꼭 관심을 가져봐.





왈츠의 왕이라 불리던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노무노무 유명한 곡이지

난 갑자기 유럽풍의 초콜릿이 생각이나노.

수많은 CF에 삽입되었지.




러시아의 차이코프스키의 "1812년 서곡"

1812년 나폴레옹 군대가 러시아를 침공한 내용을 다른 곡이야

나폴레옹 군대가 모스크바로 진격하다 보급로가 차단되어 추위에 견디지못해 퇴각하고

러시아 군대를 그를 추격해 큰 승리를 거두었어.

진군하는 기상이 느껴지지 않노.





체코의 푸치크의 '검투사들의 입장' 이야

어떤 서커스나   해학,풍자적인 장면에서 많이 나온 노래지


  


비발디의 '사계'중 봄 1악장.

계절을 음악으로 표현할수 있다는데 놀랍지 않노?

1723년에 만들어진 곡이란게 믿겨지질 않노.

사계는 봄부터 겨울까지 모든곡의 모든악장을 꼭 들어봐.




노무노무 유명한 멘델스존의 '한여름밤의 꿈'중 결혼행진곡


일게이들은 평생 들을수 없는 곡일지도 모르는데 T T


원래 이곡은 결혼행진곡으로 쓰인것이 아닌데 당시 영국여왕의 딸이 이곡을 듣고 감동해서 자기 결혼식에 행진곡으로 썼고

후로 결혼행진곡이 되었다고 해


 


드보르작의 '유모레스크'.

현악기의 아름다운 선율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곡이야.





짧은 곡이니 끝까지 들어봐

쇼팽의 '혁명' op10. no12 이야

1831년 러시아가 폴란드의 바르샤바를 점령했다는 소식을 듣고 비통해하며 작곡한 곡이야.




노무노무 유명한 모짜르트의 터키행진곡이야

이것도 짧으니 끝까지 들어봐.

피아니스트의 자아를 떠난듯한 표정이 마치 아마데우스에 나오는 모짜르트 갔노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야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에 있던곡인데 나중에 바이올린선율로 각색해 만들어졌다고 해

노무노무 아름다운 선율이노



 


쇼팽의 '이별의 곡'이야.

누굴 만나본적도 없는 일게이들  이별을 해봤리가 없긴하지만,,,

이별경험 없는 게이들도 충분히  감동을 느낄거야




쇼팽의 즉흥환상곡 혹은 환상즉흥곡이라고도 불리우는 곡이야.

제목 그대로 환상적인 곡이니 끝까지 들어봐



 


베토벤 '월광소나타' 3악장인데 상당히 길어도 꼭 끝까지 들어봐

미친듯이 속주로 휘몰아치는 연주가 일품인 곡이야.

월광 소나타 여러 연주자가 쳤지만 이렇게 잘치는 연주는 상당히 드물어.


앞으로 자주 클래식에 관한글 올릴께. 


게이들도 클래식에 관심을 가져봐 꼭,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