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
평소에 클래식에 관심 많아 음악 찾아듣는 게이들은 이 글에 흥미가 없을거야. 다 아는 노래들일테니.
일부로 클래식을 전혀 찾아듣지 않은 많은 게이들은
" 아! 이노래가 이노래였구나"
하게 될거고, 또 깜놀하는 내용도 있다.
노무노무 유명하고 고막이 달린 게이라면 누구나 수십번 수백번씩 어디선가 들어본 음악들만 골랐다.
그런 클래식곡이 몇백개지만, 그냥 생각나는것들 골랐어.
협주곡 중심으로 라이브영상들만 골랐다.
하이라이트 부분만 재생되게 해놓았는데 시간있는 게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봐.
러시아 음악의 아버지 미하힐 이바노비치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이야
어떤 티비 프로 씨그날이었던거 같은데, 게이들도 많이 들어봤을거야
독일태생 프랑스 작곡가 오펜바흐의 '지옥의 오르페우스 서곡'이야.
중간에 그 유명한 캉캉 멜로디가 나와.
리하르트 스트라우스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영화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삽입곡으로 유명하지
이탈리아 태생의 롯시니의 '윌리엄텔 서곡'이야
빰빠라밤~~. 신나지않노?
이탈리아태생 비발디의 '사계'중 '겨울' 1악장이야.
음악과 담쌓고 사는 게이들도 제목은 들어봤을거야,
수 많은 TV CF에 삽입되었고
영화 올드보이에서 생이빨 뽑는 장면에서 흘러나온 곡이기도 하지.
매서운 눈보라가 치는 겨울이 저절로 느껴지지 않노?
이건 짧으니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봐.
프랑스 태생 죠르주 비제의 '카르멘 서곡' 너무 유명한 곡이지 .
귀로 음악이 들어와 장까지 살아서 가는 곡이야 ㅋ
러시아의 차이코프스키 의 '호두까기인형'중 '사탕요정의 춤'이야
영화 나홀로집에서 비슷한 분위기의 곡이 기억나는데 그게 이 곡인지 확실히 모르겠어 . 아는게이는 좀 알려줘.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이야.
노무노무 유명한 곡이야.
가곡의 밤 이런 프로가 생각나게 하노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NO.5'야
머리에 빨간꽃 꽂은 헝가리 무녀가 뛰어다니는 장면이 떠오르노
요한 스트라우스 1세의 '라데츠키 행진곡' OP.228
오스트리아 전쟁영웅 라데츠키를 위해 작곡한 곡이라고 해.
이건 짧으니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봐.
노르웨이의 작곡가 에드바르드 그리그의 '페르귄트'중 '마왕의 동굴속에서'야
괴기스런 유럽 잔혹동화같은게 생각나노.
리하르트 바그너의 '발키리'
영화 지옥의 묵시록에 삽입된 곡으로 유명해.
영화속 폭격장면이 떠오르노.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이야.
영국 에드워드 7세의 대관식에 사용할 음악을 작곡해달라는 부탁으로 탄생한 곡이야
얼마전 개봉한 영화 킹스맨에서 머가리 폭파신에 나왔던 곡이기도 하고
고추 안서는 게이들의 추억속엔 20~30년전 WWF 레슬러 '마쵸맨 랜디 세비지'가 엘리자베스와 함께 등장할때
흘러나오는 곡으로 각인되어 있을거야.
이 곡은 영국에서 제 2의 국가로 불리울 만큼 영국인들이 엄청 사랑하는 곡이야
동영상 링크가 15개 밖에 할수 없어서 여기까지만 쓰고 나머지는 2부에 올릴께.
읽어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