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스포츠 전문 웹진 Bleacher Report에서 발표된 기사내용일부야




1.데이비드 베컴

1.jpg

 

베컴성님 얼굴때문에 실력이 뒤쳐져보인다는 농담까지들을정도로 매우 잘생긴성님이지 헠헠

당시 베컴의 킥력과 정확도는 세계 탑이였졔 하지만 퍼거슨감독과의 불화로 축구화로 민주화당하신다음

떠나가다 시피 레알로 간다음 갈락티코 2기로 전설속에 남으셧졔 지금은 미국에서 재밌게 축구하시고계심







2.조지 베스트

 2.jpg

뮌헨참사이후 재기할 가능성을 상실해버린 맨유가 10년이 지난후 이 선수와 함께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술담배 다하면서도 할건다했던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던 선수 자기관리에 소홀해서 나중엔

알콜중독으로 사망했더라 하더라






3.에릭 칸토나

 3.jpg



칸토나 성님이지 카라깃올리는 패션의 선두주자 쿵푸킥사건등등 많은 일을 경험했던 선수였지

EPL역사상 칸토나성님의 멘탈을 따라올자는 발로텔리성님 밖에없음




4.보비 찰튼 경

 4.jpg

옜날 노땅들은 잘몰라서 간단히 말해보자면 조지베스트와 데니스로와 동시대에 뛰었던 분이시지

기사작위를 받아서 경이라고 부르더라고




5.라이언 쎽쓰

 5.jpg


전성기때 혼자서 드리블로 수비수를 농락하는 실력을 가진 긱스성님이지 나이가 38인데 아직도 맨유에서 현역으로 뛸만큼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고있지 거기에 축구실력을 겸비한 황금의 꼬추를 가지고있졔







6.웨인 루니

6.jpg

최근에 긱스성님에게 간통대결에서 패배하였지 작년 맨더비에서 엄청난 바이시클킥을 넣고 현재 높은 컨디션을 유지하고있음






7.크리스티아누 호날두

 7.jpg

현존 세계최고의 선수중 한명 맨유에서 활약한 덕분에 지금은 레알에서 머물고있지 붕가도잘함






8.폴 스콜스

 8.jpg


신들린 패스를 가진 스콜스성님이졔 거기에 가공할 캐논슈팅까지 겸비했던 중앙미드필더지

은퇴했다가 다시 현역으로 복귀함





9.로이 킨

 9.jpg

칸토나와 동시대에 뛰었던 선수고 칸토나급은 아니지만 이성님도 성질참 화끈하셧졔




10.데니스 로

 10.jpg

조지베스트,보비찰튼과 동시대인물이고 베스트못지않은 실력을 보유했던 스트라이커라 하더라





11.올레 군나르 솔샤르

11.jpg


누캄프의 기적을 만들어낸 슈퍼서브의 사나이지 그 외로도 주전보다는 서브로 출전했을때 득점력이 높았고

짧은시간에 맨유팬들에 눈을 사로잡는 능력을 소유했던 선수다





12.피터 슈마이켈


12.jpg


맨유 전성기의 골대를 맡고있던 최고의 골키퍼중 하나였지

맨유가 반데사르영입전에 골키퍼문제로 고심할만한 이유가 이 선수때문이였을정도로

비교가 필요없는 선수





13.게리 네빌


13.jpg


스콜스,긱스,베컴과 함께 '퍼기의 아이들'중 한명인 선수이다. 네빌성님 은퇴이후로 맨유는 항상 오른쪽풀백이 허전했었지






14.브라이언 롭슨

14.jpg


맨유와 잉글랜드의 캡틴을 맡았던 롭슨성님







15.리오 퍼디난드

15.jpg


현 맨유센터백이지 작년까지만해도 비디치-퍼디난드는 철벽소리를 들을정도로 강력했던 센터백조합이였는데

이번시즌은 비디치 시즌아웃으로 퍼디난드 혼자서 맨유의 수비를 조율하고있음






16.루드 반 니스텔로이

16.jpg


소위 말하는 세계 4대스트라이커 호나우도,세브첸코,앙리, 그리고 반니스텔루이가 있지

앙리나 호나우도처럼 플레이의 화려함은 없었지만 강력한 슈팅과 엄청난 골결정력을 보유하고있었지 

지금은 라리가에서 활약하고계심






17.야프 스탐

17.jpg


맨유에 오래있지는 않았지만 98/99년도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쳐서 팬들에 기억속에 남았던 야프 스탐




18.마크 휴즈


18.jpg


당시 긱스와 함께 웨일즈의 레전드로 불렸던 선수다

칸토나와 함께 투톱을 뛰었던 공격수이고 볼터치가 좋고 바이시클킥으로도 유명한선수






19.에드윈 반 데사르

19.jpg


명불허전 반데사르 성님이지 피터슈마이켈,바르테즈의 공백으로 골키퍼 인력이 부족하던 맨유가 야심차게

영입한후 엄청난 활약으로 맨유에게 리그우승 챔스우승을 가져다준 장본인 07-08 챔스 결승전에서의

PK선방은 다시봐도 명장면





20.던컨 에드워드

20.jpg


신의 재능을 가진선수 하지만 뮌헨참사로 아깝게 재능을 날린 선수지 만약 살아있었다면

축구사에 한획을 그었을지도 몰랐던 선수








21.테디 셰링엄

21.jpg

맨유 99년도 전성기에 트래블을 달성시킨 포워드 또 현역선수로 42살까지 뛴 노장성님이였지

물론 지금은 은퇴하심





22.앤디 콜

22.jpg


맨유에서 현역으로 오래뛴 스트라이커중 한명 90년대 맨유의 황금기를 이뤄낸 포워드

하지만 세월에 흐름에 못이겨 반니스텔루이에게 밀려 나중엔 블랙번으로 이적하게되는 선수

현재는 은퇴





23.드와이트 요크

23.jpg


앤디 콜과 함께 환상투톱을 이뤘던 선수이다. 90년대 맨유의 황금기의 주인공이며

득점왕도 차지헀던 스트라이커이다.






24.찌성퐉

 24.jpg



찌느님은 특별히 기사 해석 번역본 써줄게



그가 처음 사인했을 때 많은 전문가들은 그가 축구가 아닌 순전히 아시아 시장에서 유나이티드를 어필하기 위해 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한국인은 그에 대해 의혹을 가진 사람들이 틀렸음을 그의 유나이티드 커리어를 통해 증명했다.

스피드와 힘을 가진 박은 스쿼드에서 가치있는 멤버가 되었다. 결코 정기적인 선발 선수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중요한 게임에서 나왔고 아스날을 상대로 골을 넣는 특별한 재주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에도 불구하고 그가 아시아에서 유나이티드 브랜드에서 가져왔던 영향력을 부정하기는 불가능하다.

베컴으로 이미 인기있었던 유나이티드가 한국에서 인기가 있는 것은 놀랍지 않다.

그러나 아시아의 자부심은 그 대륙에서는 대단한 것이고 단지 아시아 최고의 선수와 사인했다는 것만으로도

유나이티드의 브랜드는 많은 다른 나라들에서도 올라갔다.

나는 개인적으로 필리핀, 태국, 중국에서 긱스와 베컴의 유니폼만큼이나 박의 유니폼을 많이 보았다. 






25.파비앙 바르테즈


25.jpg


슈마이켈-바르테즈-반데사르라인중 한 인물 굉장한 반응속도를 지녔고 2000년도부터 4년동안 맨유의 골대를 지켰던 골키퍼

98년도 프랑스월드컵 우승의 주역이며 야신상을 타게됬지 2006년도에서도 녹슬지 않은 실력을 보여줘 프랑스 전설의 골키퍼로 남아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