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서해의 치안이 전라도 고담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었기에
해군 및 해경 게이들의 신경을 날카로워질대로 날카로워져 있었다.
그렇게 신경전을 벌이고 있을 때 사건은 발생했다.
지속적으로 해군과 해경들의 압박이 들어오니까 이 짱깨년들이 너 죽고
나 죽자는 식으로 존나 우리 해역에 어망을 투척하고 다니면서 우리가 자신들의
나와바리에 접근하는 것을 막아대기 시작했다
실로 자기 살을 자기가 깎아먹는 수작이었는데 나름 효과가 있어서 우리들은
짱깨년들이 어망을 거둬 갈 때까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씨발 역습의 기회는 있었으니 씹쌔들이 어망 걷어갈 때 해경정(쪼꼬만거)
이 뒷통수로 존나 접근해서 그리스 해전 널빤지를 재빨리 걸치고 침투를 감행했다
하지만 씨발년들이 어디서 났는지 권총 들고 존나 쪼는 바람에 해경들은 꼬리
말고 물러 설 수 밖에 없었는데 씨발 덕분에 짱깨들의 경계심이 북녘하늘을
찌를 정도로 상승했다
계속되는 압박에 위기를 느낀 짱깨들이 씨발 희대의 개수작을 생각해 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