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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다 이기

답은 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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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내가 추론해본 현재상황을 정반합으로 풀어본다.

 

헤겔은 인간이 누리는 모든 만물이 본질적으로 끓임없는 변화과정 있을때 그 변화의 원인을

 

내부적인 자기 부정 즉 모순에 있다고 봤다.

 

이기 머냐면 지속적 원래 상태가 정이라하면 모순에의한 자기부정은 반이라고들 하는데

 

모든 만물이 인간의 사고에 의해 모순을 해결하는 방향으로 끓임없는 변화를 만들며

 

그에 잉태된 새로운 결과가 합이라고 생각한다.


 

 

자 여기서

 

대한민국이 원래의 상태는 언제였을까

 

난 변증법에서 볼때 박정희 시대를 정이라고 본다.

 

이시대가 진정한 진보의 시대 였음은 깨어있는 학자들은 모두 알고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5.16 혁명 이전에서 보수란 기득권을 유지 시키기위함으로

 

그 기득권자들은 국민의 삶은 그저 미국의 원조에만 기대고 있을당시다.

 

이러다 박정희가 혁명의 깃발을 들고 나타나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진정한 진보의

 

발걸음을 시작한다.

 

 

 

 

이시대 살아본 사람들은 알것이다.

 

매일 박정희 정부에서 발표되는 거의 국가 시책은 이승만 보수의 시대엔 전혀 듣도보도

 

못했던 시책이었고 거의 모두가 과연 그게 이루어질수 있을까? 반신반의 했었고

 

일부 좌파들은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반대 했고 고춧가루 뿌리기 바빳다.

 

하지만 2, 3 십여년이 지난 지금을 보라

 

우리는 그때 첫 발거름을 디딘 모든 시책에서 그어느것 하나 모자람 없이 모든 국민이

 

한마디로 보릿고개 걱정안하고 부른 배때지 두들기며 꿀빨고 있다.

 

 

 

내가 볼때 진정한 진보는 히틀러 나찌나 무쏠리니 파시즘 처럼 또한 마오쩌뚱의 문화 대혁명

 

처럼 급진적 사회 체제 변화를 이루는게 아니고 올바른 정의가 자리잡힌 토양에 자라난 뿌리위에 뻗어가는나는 여러 가지들

 

중 자기 부정으로 모순에 빠진 가지를 가차없이 잘라내며 모순을 해결하는 방향에

 

따라 새로운 합이 만들어진다고 본다.

 

지금 현재 좌파의 행태를 볼때 정반합에서 반에 해당되는 세력이라 생각한다.

 

지금 현재 박근혜는 박정희가 만들어논 정이라는 시대를 좌파들이 반이라는 모순적 시대로

 

보고 정을 부정하고 있다.

 

 

 

 

이에 그 모순적 반의 운동을 박근혜는 합이라는 새로운 진정한 진보를 만들위함이 아닐까?


 

 

 

학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변증법적 과정을 경유하며 자연 · 역사 · 사회 · 국가 등의 현실이 되어 자기 발전을 해가는 체

 

계를 정리했다고.

 

그 현실속에 변증법이 도입된 체제가 전체주의다.

 

전체주의란 전체주의란 개인의 모든 활동은 민족ㆍ국가와 같은 전체의 존립과 발전을 위해서

 

만 존재한다는 이념 아래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사상을 말한다.


 

 

 

하지만 내가 볼때 전체주의를 대표하는건 이탈리아의 파시즘과 독일의 나치즘이다..

 

그리고 또하나 현시대에서 가장 전체주의적 끝판왕을 보이는 주체사상으로 뭉친 김정은

 

괴뢰 집단 이라고 본다.

 

 

 

 

아마 세계 역사학자들은 지금 대한민국을 눈여겨 볼것이다.

 

박근혜가 얼마나 정반합에서 합이란 목표를 제데로 이루고 그 합의 결과가 인류에게 얼마나

 

유익한 진보인지를

 

그 결과는 한표를 행사하는 진정한 국민들의 몫이다.

 

 

 

 

 

요약
노잼 뻘글 앙망한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