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난 여동생 탈김치 인지 알았다
우리집이 솔찍히 좀 가난해서 집에 먹을것도 잘 없다
근데 나는 지금 재수중이거든? 동생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엄마랑 같이 평일 이마트 주말 커피숍에서 일함
먹을거에 좀 민감함(이거 감안하고 읽어줘야됨)
근데 내가 오늘 분명히 오면서 라면 사오라 햇는데 미친년이 깜박했다는거 ㅋㅋㅋㅋㅋㅋ
씨발년이 내가 분명히 2번이나 말했고 마트 끝나고 그냥 사오면 되는데 분명 그 년 귀찮아서 까먹었다고 하는거
내가 왜 이러냐면 이러적이 지금까지 3번임
씨바 그래서 내가 오늘 저녁 그냥 밥에 김치 먹는데
짜증나게 계속 미안하다고만 하는거야 씨발년이 나도 알겠다고 그만하라고 계속하는데
짜증나서 숟가락 던졌거든
씨발 근데 그게 밥상에 튕겨서 여동생 손등 맞음
울면서 집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