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RrfDH.jpeg

34년을 모쏠로 지내보니 

여자가 그립긴 한데

어떻게 만나야할지 모르겠다.


요즘 걱정이 내가 더 나이들어서

혼자 관두껑 닫고 들어가야하는거


고향이 포항이다보니 사창가와 방석집을

너무 자주가서 포주들이랑 형님동생하는

사이였다..한때


직장에서도 여직원들이 홀애비 냄새

난다고 지랄..


나 어떻게 해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