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아 느낀. 씨리즈가 유행하길래 나도 탑'슨'하여 작성해본다.
본인은 싱가폴에서 대학교를 졸업했고, 사업을 하며 살고있다 이기.
각설하고, 선인증 깔고 바로바로 하나씩 썰 풀겠다이기.
1. 다문화 싱가폴
싱가폴은 대략 70프로가 중국계고
20프로가 말레이계 7프로가 인도계 3프로가 유라시안 계열이라고 할수있다.
정확한 데이터는 싱가폴 통계청사이트 들어가면 나옴.
싱가폴은 다문화 국가지만, 빡센 법으로 일관되게 다스려서 그런지 민족성은 인종 불문 크게 차이가없다.
첫째, 사람을 존나 못믿는다. 친한친구끼리 게임아이디도 안빌려줄 정도..
둘째, 여자는 또 존나 잘믿어서 여자목소리로 전화해서 사기치거나, 채팅에서 성별 여자로 표시하고 대화하면 쉽게 마음을 여는 보빨러천국. 정부에서 주도해서 이런 여성사칭 사기,광고 등에 낚이지말라고 캠페인을 할 정도.
셋째, 여자들이 기가 존나쎄고 영국식민지였던걸 이용해서 고부관계같은 지들한테 불리한건 서구식으로 처리하려함. 씨발련들 집안살림,출산 다 안하려고 함.
넷째, 과시욕이 좆됨. 별거아닌 예를들어 집에서 피자 시켜쳐먹는것도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꼬박꼬박 올려서 남들에게 보여주려함.
다섯째, 공짜를 존나 좋아함. 우리나라와 더불어 그지걸뱅이새끼들이 존나많음. 안드로이드 스토어 유료결제율 최하위를 대한민국과 싱가폴이 당당하게 다투고있을 정도. 아프리카 저리가라 수준의 공짜만 밝히는 새끼들 천국.
여섯째, 존나 게으름. 일처리, 책임의식 좆도 없음. 여자고 남자고 다 똑같음. 싱가폴은 자국민은 취업을 안하려고하고 외국인만 취업하려고해서 골머리를 앓고있음.. 자국민은 신분의 제약이 없어 이직이 자유롭기때문에 상사랑 트러블나거나 회사가 맘에안들면 1주일내에 다른회사로 갈아타는일이 비일비재함.
2. 음식문화
싱가폴은 상권구조가 우리나라처럼 집밖에 나가면 길거리에 식당들이 줄지어 있는 구조가 아님.
HDB ( 나라에서 결혼한 부부에게 월 10~20만원에 제공하는 임대아파트 (할부금 다갚으면 내명의로 바뀜(매매가능) )단지 마다 1-2개씩 푸드코트가 있거나
아니면 각 Town (우리나라로 치면 00동 같은개념)마다 있는 큰 쇼핑몰에서 밥도먹고 쇼핑도 하는 구조임.
일단 다문화 국가이기 때문에 어느 푸드코트를 가던 이태원수준으로 여러국가의 음식을 판다. 양식,인디안,말레이,인도네시아,베트남,태국,중국,한국,일본 등등 최소 6개의 각기다른 나라 음식들을 파는 가게들이 갖춰져있음.
그러나, 맛은 씹창임ㅋㅋ 먹다보면 결국 MSG 로 하나된 맛을 느낄수있으며 3년차 쯤 되면 푸드코트에선 뭘 먹든 맛이 다 같고 오히려 배고파서 갔다가 이 음식 저음식 조리되면서 나오는 냄새들의 짬뽕으로 인해 그냥 집에서 라면을 끓여먹는 나 자신을 볼수있게됨. 싱가폴에선 나름 여러나라 음식의 향연이 펼쳐지는 다문화 국가라고 말하지만, 사실상 이 나라 저 나라 음식 유명한것만 이민자들이 갖고와서 비슷하게 만들어서 파는 수준임. (어쩌다 한 두곳 맛있는 곳이 있긴함.)
당연히 시내 중심가, 오피스 밀집지역(CBD) 식당들은 예외다. 여긴 우리나라에서도 최소 동네에서 비싼수준의 레스토랑 (벽제갈비 수준), 준호텔, 호텔급 으로 수준이 상향되있으면서도 다양하고 깔끔하게 잘나오는 곳들이 많음.
3. 음식문화 (여자)
싱가폴은 기본적으로 매춘이 합법이다.
Geylang 이라는 서쪽 동네에 가면 창녀촌들이 즐비하며 30~100달라 사이로 다양한 인종 다양한 와꾸를 먹을수 있다.
그러~~나 프로들은 Geylang에 가지 않는다. 관광객들이나 돈없는 유학생, 월급적은 직장인들이나 물빼러 가는곳이다.
돈 좀 있는 애들은 KTV 라고 여자애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스트립바 같은데가서 와꾸 골라 먹는다.
요즘은 이 KTV 업소들에도 한국인들이 많이 유입되서 한국말을 쓰면서 편하게 먹을 수 있다. Buyout (데리고 나가서 따먹는거) 은 Geylang 보다 비싸다. 300~ 400부터 시작한다. 근데 한국년들 와꾸가 한국에선 10만원이라그래도 안먹을 정도의 ㅍㅌㅊ 년들뿐임.
여기서 조금 더~ 프로인애들은 또 가는곳이 따로있다. 한국년들만 나오는 한국식 룸쌀롱이다. 상호명은 밝히지 않겠다만,
나는 주로 여기서 한국에서 수입된 멍청한 성괴년들, 비수기에 돈벌러온 레이싱걸년들 뺨때기 후려대면서 따먹곤 한다. 가격은 500부터 시작하고 1500불 정도면 안에서 마시고 나가서 따먹는것까지 깔끔하게 가능하다.
4. 치안
한국과 비슷하다 가끔 자살하고 가끔 성폭행 가끔 뺑소니사고 가끔 미스테리한 사고 발생하는정도.
밤에 그냥 니 좆대로 돌아다녀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도 건들지도 않는다.
다만 담배꽁초 투기, 쓰레기 투기, 전자담배 는 번화가에서는 하지 마라.. 어디선가 너에게 딱지를 부과하기위해 사복차림으로 달려오는 NEA (환경부) 직원을 볼수있을것이다.
5. 교육
체계적으로 영국대학,미국대학을 큰 문제없이 갈수있게
공립학교던, 국제학교던 커리큘럼이 잘 짜여있다.
쉽게말해 수능성적만으로 싱가폴대학,홍콩대학 영국대학 및 유럽대학,미국대학 등등 영어권 국가들의 대학교들에 지원해서 갈수있음.
그리고 어디서나 니가 하기 나름이다.
6. 취업
싱가폴같은 경우는 한국의 유행 음식,패션, 문화 등등을 고대로 따라갈만큼 한국에 대해 호의적이다. (질투하는새끼들도 간혹있음)
많은 공기업에서도 한국업체들과 제휴해서 업무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서 한국어+영어+채용직무 관련 전공자면 취업이 크게 어렵지는 않은편.
거기다 싱가폴은 전세계 다수의 다국적기업들의 아시아HQ(본부,본사)가 자리잡고있기에 커리어를 쌓기에도 아주 좋음.
싱가폴은 자국민은 일하기 싫어하고, 외국인은 일하고 싶어하기때문에 일자리는 넘쳐난다.
그치만 내국인을 의무적으로 뽑아야하기때문에 많은 빈자리들은 내국인을 위한 자리들이다.. 그치만 런던 뉴욕처럼 외국인들이 취업하기 힘든 나라는 아니다. 준비된 사람이라면 결국엔 취업가능하다.
또한, 공채가 없고 상시채용이기때문에 빈자리 눈팅 잘하면 개꿀회사 개꿀보직에 쉽게 들어가는 경우도있음. (내 지인은 예술학교에서 노래를 전공했는데, 현재 싱가폴 우정국에서 한국업체 담당으로 철밥통+개꿀을 빨고있다)
한국의 많은 재벌 3세 4세들도 뉴욕 > 싱가폴 or 홍콩 > 일본 에서 커리어를 쌓고 회사 물려받곤 함.
7. 기타 정보
첫째, 싱가폴은 결혼한 커플에게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정부에서 신축한 아파트를 제공한다.
위에 언급한 HDB가 그것임. 평수별로, 위치별로 월세가 달라지긴 하지만, 콘도(우리나라로 치면 주상복합), 전원주택의 월세,매매에 비하면 좆도없다.
둘째, 싱가폴에서 일하는 외국인들은 철저하게 학력으로 평가받는다. 학력이 좆같으면 낮은등급의 취업비자+낮은 월급을 받고 학력이 좋으면 높은등급의 취업비자+높은 월급+ 영주권 발급에 유리해진다. 또한 아무리 경력, 학력이 화려해도 싱가폴에서 비슷한 학력 경력의 내국인이 있거나, 필요한 인재가 아니라고 생각되면 비자를 절대 내어주지 않는다. 취업비자는 EP>SP>WP 순이다. EP가 제일 높고 최소 4년제 대학 학위와 직무에 연관된 경력이 있어야함.
셋째, 싱가폴은 출산율이 전세계 최하위 꼴찌다. 나라에서 애새끼를 싸지르면 초,중,고등학교 동안의 준비물 값까지 싹다 무상으로 지급하는데도 애를 낳지 않는다. 대학학비도 변제를 해주는 제도가 넘쳐흐르기때문에 앵간한 노력충이면 거의 거저로 다닐수있다. 용돈받고 다니는 새끼들도 있을정도.
거기다 애를 낳으면 낳을수록 나라에서 200만원부터시작해서 700만원까지 축하금 + 세금면제 + 넓은 평수의 HDB를 싼 값에 지급 + 국가 차원에서 수개월의 유급 육아휴직 (남편 포함) 등등 온갖 혜택을 주는데도 애를 낳지않는다.
왜냐고? 지들이 지금 부모품에서, 나라 품에서 자유롭게 누리는것들을 애새끼를 싸지름으로써 못누리게 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혜택을 줘도 자식새끼를 키우는건 국가가 아닌 본인이고, 새끼딸린 부모로서 책임을 져야하는것이 좆같은거지.
우리나라 젊은새끼들도 같은 마인드일꺼다. 고로 나는 울나라 정부의 출산장려정책들은 싹 다 쓸모가 없다고 생각함. 젊은새끼들의 마인드셋부터 아예 개조를 시켜아한다. 지금 우리세대 새끼들은 돈없어서 결혼 못하는게아니라 지금 내가 부모 품에서 놀고 쳐먹고 누리는거 버리고 가장으로서, 애미로서 책임감을 갖고 가정을 구성하기가 싫은거임.
넷째, 싱가폴은 평균 GDP가 높지만 그것은 상위 10%의 개 ㅆㅅㅌㅊ 부자들이 높힌것이고 대다수는 평생 콘도,전원주택에 살아보지도 못하고 HDB 할부금을 갚다가 뒤진다. 중산층은 한국이 훨씬 더 두텁다. 단, 우리나라사람들은 사치부릴꺼 다부리고, 놀꺼 다 쳐놀고 맨날 죽겠다 죽겠다 엄살이 존나 심함.
싱가폴애들은 그런 엄살은 없음. 오히려 솔직함. 없는건 없다고 하는편. 돈 없어도 나라에서 길거리로 내쫓진 않으니까 태평함.. 존나 게으름.
다섯째, 싱가폴에서 구걸하는새끼들 (극소수지만)에게 절대 돈을 주지마라.
싱가폴은 이런 최저소득층,장애인 등등 에게 국가차원에서 3번의 취업기회를준다.
갖고있는 신체조건,학력,능력 등등에 맞춰서 국가차원에서 아예 너를 낙하산으로 너에게 맞는 기업에 꽂아주는거임. 먹고 살으라고.
그런데도 구걸을 하는새끼들은 이 3번의 기회를 자신이 게을러서 모두 발로 걷어차고 길거리로 나와서 구걸하는게 편하다고 생각한 새끼들이다.
3번의 기회를 모두 걷어찬경우 싱가폴은 아주 차갑게 얘네들을 없는사람 취급한다. 그 새끼한테 주어졌던 지원금,혜택 등등을 최소한으로 줄여버림.
이런새끼들은 어느라든 그냥 굶겨 죽이는게 마땅하다.
더 많은데 반응 좋으면 더 올리겠다 게이들아.
마지막 리콴유총리의 일베 인증으로 글 마칠께.
3줄 요약
1. 싱가폴은 사실
2. 놀기보다 취업하거나 사업하기에
3. 더 좋은나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