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하다가 수용소 들어가면 개같이 맞맞고 강제노역 당하는데

그마저도 노동량 급수로 나눠서 힘들고 어려운일 하는사람은 식사량 기본으로 주는데

힘없어서 일 못하는 노약자는 밥도 조금줌

원래 식사량도 많은게 아닌데

가뜩이나 몸도 약한 노약자가 밥도 잘못먹고 굶주리다 결국 죽는일이 다반사

더 충격인건 수용자들이 그 죽은 시신을 담요로 덮어서 썩는내가 진동할때까지 숨겨놓음

그 사망자 식량이라도 더 받아먹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