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만자 금수저 일게이다.

절대로 주작썰 아니니까 잘보고 니들도 따라하지마라.

군대를 가는데. 훈련소 끝나고 처음 입소했다. 입소 하자마자 내가 관심병사로 인식이 된거야.

하는짓이 좀 장애같이 했거든. 내가 솔직히 그떄는 정신병자었다. 군대가기싫었는데 억지로와서.

그러다가 3개월~4개월 존나게 쳐맞고 버티다가 휴가한번 받아서 친척 결혼식 오니까.

아빠도 있었고 친할아버지도 있었는데 아빠가 내 모습을 보고 왜 멍들었냐고 존나게 오열함.

옆에 할아버지는 군복입고 게시는데. 할아버지가 말해보라니까. ㅇㅇ 사단 병사라고 말했다 이기야.

운좋게도 할아버지가 내가 다니는 사단 부사단장이셔가지고. 괴롭힌놈 이름하고 소속 말해보라고 해서.

울면서 존나게 하소연했다 ㅋㅋㅋㅋ할아버지 개빡쳐서 대대장 불러다가 존나게 훈계하고 지랄했다.

나 괴롭힌 새끼 다 전출감 그 이후부터 간부들이 나만보면 인맥동원해서 자기이득 챙긴놈에다가 내부고발자라고 존나게 왕따시킴.

결론 : 군생활 운지

관심병사 하다가

제대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