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b:https%3A//www.youtube.com/64bc51ea-2ae3-489d-83f1-1bc9c82c0af5https://youtu.be/pcTgzGhLQWk



아직도 살아있는 거 같지만 어느새 추억 속 고인이 돼버린 윌러엄스 생각나서 써봤어


많은 작품이 있지만 

일베에 이 영화는 안 올라온 거 같아서 올려봐

플러버

아마 비디오방이 있던 시절에 봤던 게이들이 많은 거 같은데

줄거리는

대학을 재정적 곤경으로부터 구해낼 수 있는 물질을 발명하기 위해 밤낮없이 연구

브레이너드 교수는 마침내 실험에 성공하여 숙원의 발명품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한다

이 기적의 발명품은 물렁물렁한 고무처럼 끈적거리는 물질로 자동차나 볼링공

사람의 호주머니 등 어디에나 집어넣기만 하면 엄청난 속도로 공중에 날아다니게 해주는 획기적인 물질이다

이 물질에는 중력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으며 생김새는 영락없는 연질의 고무처럼 생긴 이 물질의 이름이 바로 ‘플러버’다.

혹시라도 안본 사람들이 있을까 봐 뭐 특별한 내용 넣을 거는 없는데

윌리엄스 형님의 작품으로 죽은 시인의 사회나 다른 영화들은 꽤 많이 호명되는대

플러버는 호명이 안돼서 적어봤다.


혹시 안나올까봐 링크 : https://youtu.be/pcTgzGhLQWk


※ 그리고 이 영화 나왔을 때 물풀을 이용해서 플러버 만들기가 대 유행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