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을 헐뜯는 사람들과
박대통령을 존경하는 사람들의 글이
확연하게 구분되는 것을 느낄수 있다.

박대통령을 헐뜯고 거짓말 하는 사람들의 경우
글의 패턴이 항상
같은 단어, 같은 내용, 같은 아이템으로 이루어져있다,

고정되어 있는 내용
고정되어 있는 주제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주로 박대통령을 헐뜯고 흠집을 내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그러다 보면
거짓말이든 왜곡이든 루머이든
이미 상투적이 되버린 이야기들을 한다.

하지만
박대통령을 헐뜯는 글 중에도
가끔 특이한 것이 있다.

나름의 품위와 정조를 지키는 듯하면서도
묘하게 희화화하는 내용이다.


박대통령을 헐뜯음으로써
본인의 쾌감은 있겠지만
시간과 정력을 들인 것에 비해
어떤 효과가 있겠는가.


그 글을 읽는 사람들은
거짓말과 왜곡을 하는 사람들을
참으로 불쌍한 인간으로 생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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