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언론의 착각 : 좌파 마을 마피아가 시민이면 ‘시아-수니파’도 시민
-한국사회에 서구 ‘부르주아’가 있다는 좌파거짓말을 액면가로 속아주는 외신특파원은 돌아이, 아니면 닭-
박찬승의 [마을로 내려 간 한국전쟁]은 구구절절히 맞다. 씨족 마을과 이데올로기는 붙었다.
위르겐 하버마스는 시민사회의 특징으로 공론장을 든다.
한국 사회에는 파벌과 정치가 붙은 미디어에서는 다른 출신(계층, 계급, 신분)을 배제하는 일이 허다하다.
궁극적으로 해외 언론은 공통된 착각이 있다.
한국이 종족신앙이 아니라 헬레니즘적 사유를 한다는 착각이다.
국민소득 2만달러가 넘어서 세계 수준이라고 하고 마음껏 줄 대지만, 사실은 해외언론들은 남한 현실에서 ‘시아-수니파’ 문제가 되게 불을 놓는다.
아마도,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이후에 은밀히 북괴가 대남 공작에 힘을 쓰는 유엔 국제기구등에 낚인 닭인지도.
일베도 해외 사회를 계몽하자. 이기야.
김대중씨가 자신 앞에 지역으로 닿는 엘리트를 줄세우고, 반대편에서 김영삼씨가 자신 앞에 닿는 엘리트를 줄 세우고 했던 것은 공공연한 사실. 그 양파는 서로 배척했던 것도 사실.
그렇게 연고주의 따지며 배척하는 민간이면 국가 방치 때, 제3지역 약자는 개 피박.
이 사실을 아노?
해외언론은 착각한다.
국민이 아직도 88년에 있는 줄.
해외 언론 좀 근대화시키자.
서구 해방신학이 동남아에 위험성은 정확히 말하면 그게 빨갱이래서가 아니라, 그 신학자체가 씨족사회를 봉합한 것을 불질러 내전 유발이 쉽다고 어느 기독교 선교책이 그러더라.
왜, 해외언론은 한국에 시민이 있다고 믿지?
1줄 요약
해외 언론 니 같은 식이면
시아파-수니파는 시민운동의 대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