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다들 기억 하시고 게시겠지만 교학사 교과서 채택한 학교에 대고 데모쟁이들 얼마나 극심한 테러를 가했나
또 7년 전쯤엔 이런 일도 있었다
의인이 나타나 과거 대중과 태우가 5,18를 민주화 운동이라 해주는 댓가로 태우의 중간평가 약속을 없었던 일로 해주자는 빅딜이 있었다라고 폭로한 적이 있었다
이분 역시 데모쟁이들이 묵살발 만드는 바람에 그이후 유아 무아 흐지 부지 넘어갔었다
데모쟁이들
그치들이 민주주의를 받아 들이든지, 이나라에서 완전히 박멸 되면 모를까 그이전까진 국정교과서가 유일한 해법인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