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군 게인데
내가 남들 진짜 전투복 줄여다니는거 죤나 싫어하고
병신같아 보였는데
별 신경 안쓰고 다녔는데
예비군 갈려고 보니 내가 살이빠졌는지
통이 진짜 존나게 너무크다
심지어 내가 키도 작다
그래서 좀 괜찮게(?) 줄여볼려는데
내가 바지줄인적이 학생때도 없어서 완전 문외한이라
세탁소 가야하는지 아니면 바지 수선하는 그런 전문점이 있는지 그런것도 모른다 이기..
흔히 페북에 돌아다니는 스키니전투복 그런거 말고
전쟁이 일어났을시 북괴씨발새끼들 편안하게 죽일수 있을 정도의 통으로 줄이고싶다
올린 사진 정도면 괜찮을거 같은데 저정도로 줄일려면
뭐라고 말을 해야하냐 ?
게이들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