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선택지(퀘스트-막시밀리안 볼소디의 집을 찾기)
형과 동생 중 선택해야함
형을 선택할 경우 형이 동생을 죽임. 그 후 게롤트가 죽일지 안죽일지 결정 가능.
동생을 선택할시 형은 사망. 그 후 게롤트가 죽일지 안죽일지 결정 가능.
죽이지 않을 경우 경매장에서 동생한테 뭔가 팔거나 구매 가능
(동생 편을 들어서 죽이지 않고 협상하면 그나마 좀 이득이긴 한데 별 상관 없음)
두번째 선택지(퀘스트-결혼 생활의 풍경)
이리스의 장미를 받을지 말지 선택 해야 함.
장미를 가져간다면, 이리스의 기억에 있던 집과 모든게 사라지며 이리스는 소멸함. 계약되어잇던 개와 고양이도 고맙다면서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감.
장미를 가져가지 않는다면, 이리스는 그대로 그림에 남는다.
계약되어있던 개와 고양이는 이리스가 남아있기 때문에 툴툴댐
(개인적으로 장미를 가져가서 이리스 성불 시키고 개랑 고양이도 돌아가는게 좋은 선택인거 같음)
세번째 선택(퀘스트-무엇을 심든지 간에...)
군터 오딤과 올지어드의.계약에 따라 오딤이 올지어드의 영혼을 가져가려 할때 선택 가능
끼어든다면, 군터 오딤의 수수께끼를 풀면 둘의 계약을 없애달라고함
오딤은 수락하고 게롤트가 그 수수께끼를 풀면 오딤은 원래 있더 세계로 불타면서 사라지고(죽는건 아닌듯) 올지어드는 고마워 하면서 게롤트에게 자신은 새로운 삶을 살거라며 자신의 칼을 주고 떠남(게롤트의 낙인도 사라짐)
끼어들지 않는다면, 군터 오딤은 계약대로 올지어드의 영혼을 빼앗아가고 게롤트의 낙인을 없애주며 소원을 말하라 함(소원은 '아무것도 필요없다'를 포함해 5개)
그 소원을 들어주고 다른 희생자를 찾으러 떠나며 문제가 있다면 다시 찾아오겠다는 말을 남김
(군터 오딤이 주는 보상도 시원찮고, 스토리 이어지는 것도 그렇고 찝찝한 것도 그렇고 그냥 올지어드 살리는게 이득인듯)
총 이렇게 3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