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과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는 척하지만


본심은 현재의 기득권을 몰아내고 


자신이 새로운 기득권이 되고 싶어함.



즉 약자인척 약자들의 편이라고 말하면서


현재의 강자를 밀어내고 자신이 새로운 강자가 되어 


약자를 부리기위해 약자들을 선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