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광화문 특설링에서 거행된 세기의 판매치에서 진행자 최희준의 돌발적인 레프리 스톱을 너무 비난하지마라.
최희준의 그러한 돌발적인 행위는 무 엇 과도 바꿀 수 없는 인간의 생명을 중요 시하고 소중히 여기는 인도주의와 박애 주의 표상이었던 것이다.
아무리 진실을 추구한다고 해도 생방송 현장에서 어떻게 인간의 소중한 명예가 완전히 추락하는 그 장면을 국민에게 계속 내보낼 수가 있다는 말인가?
3분 3회전의 복싱경기에서도 한 선수가
계속해서 일방적으로 코너에 몰리면 레 프리는 선수의 생명 보호차원에서 경기 를 중단시키지도 않는가?
비록 육신은 보존하였다고 하나 그것을 어찌 살아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러한 것을 가지고 우리는 흔히 살아도 산 목숨 이 아니라고 하지 않는가? 너무 노하지 마라
그러나 방가네 테레비는 그 죄질이 너무 나 무겁고도 나쁘기에 주거 줘야겠다. 왜냐 하면 일베는 휴머니스트가 아니거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