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은 무성 뛰우기의
시도를 계속해 왓다
왜그럴까 생각해봣다
그거는
무성이가
기득권 세력의 마지막 보루같은것이엇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비정상의 정상화를 외치니
언론도 기득권 세력의 하나로서 불안해진것이다
대통령을 흔들기 위해
무성의 몸통을 과장햇다
무성의 업어치기가 있을거라느둥,
무성이가 통크게 양보 햇다는둥
무성이가 정부를 위해 애쓴다는둥
온갖 햇소리를 다해왓다
가장 가관인것은
이것을 미래권력과 현재권력의 충돌로 포장한것이다
좃가튼소리지만 씨부렁대는걸 어덯게 하겟냐마는, 뻔뻔한 놈들인것이다
임기가 반이나 남고, 국민의 콩그리 지지가 있는 대통령에게
이번에 반총장을 유엔에서 몇번 만낫다
반총장 대망 지지율이 26% 란다
무성인 10%에 간당되는걱 같은데
이게 무슨 충돌이란 말이 가당찬은 포장인가
대통령께서 몇번 타이르고
자숙하는것 같아서
그냥 놔두는거다
네 언론들이 무성일 포장하면
너네 기득권 유지하자고 무성일 죽이는거야
언론 놈들아
너네 기득권 유지할려고
무성이를 정치 정상화 , 개혁공천의 걸림돌,
그리고 종북세력과 기득권 부패세력의 마지막 보루로 만들지 마라
이 이기적이고 교만하고 고생해보지 못한 특권을 누려온 웰빙족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