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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야 말로 전세계 게임계에 악의 축인 새끼다.

 

수년전에 메기솔 좆같다고 리뷰썼다가 평생먹을 욕을 다먹고 부터 난 코지마빠년들은 물론이고 이 코지마 씹거품새끼한테도 일말의 동정이 사라졌다.

빠가 까를 만든다고 하지만, 그 이전에 내가 왜 코지마를 씹거품 병신새끼로 생각하는지 이유를 말하겠다.

 

이세상의 모든 개씹소리중에 씹 오브 씹소리는단연 코지마 히데오는 천재라는 씹소리일거다.

소위 천재라고 불릴만한 게임 개발자라면 최소 한시대를 풍미할 만한 장르적 개척이 있는 법인데,

예컨데 리처드 게리엇이 울티마로 rpg표준을 만든거나, 존 카맥이 둠으로 fps를 창시한거나미야모토 시게루가 슈퍼마리오로 점프 앤 런 장르를 만들어내거나,

뭐 이런 업적이 있어야 할텐데 일단 코지마 씹거품 새끼는 그런 게임 크리에이터적인 창조성을 발휘한 게임이 없다.

코지마빠 년들이 맨날 하는 소리가 코지마가 MSX시절에 메탈기어로 잡입게임을 처음 시도했네 어쩌네 헛소릴 지껄이고,

코지마 씹거품 새끼도 틈만 나면 내가 역발상을 해내서 잡입게임만들어냈다 자화자찬하는데

잡입게임이란건 코거품새끼가 메탈기어 만들기 최소 5년전부터 있던 장르다. 코거품새끼 보나마나 울펜슈타인 같은 게임 보고 배낀건데 이 코거품새끼는 배꼈으면 그냥 입다물고 있음 되는데 꼭 '내가 역발상을 해서' '라면서 깝치는 철면피 새끼다.

 

이 새끼가 만든 게임들중에 게임다운 게임은 없다고 보면되고 MSX시절 메탈기어 이후로는 아예 게임개발이 없다가 90년대 중후반 들어서 광디스크 매체가 생기니까 그때부터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이른바 게임가지고 영화적 욕망을 불태우는 개지랄을 하기 시작하는데 이때 나온 게임들 죄다 요즘 말하는 미연시식의 인터렉티브 무비고 실제로 미연시도 만들었다. 이때 대표작이라는 스네처나 폴리스너츠 같은 게임보면 완전 조잡한 헐리우드 영화 키치다. 이건 게임도 아니고 그냥 스토리만 넋놓고 보는 인터렉티브 무비인데 스토리가 전부인 게임에서 스토리를 그냥 블레이드 러너 같은명작에서 도용해다 쓰고는 일언 반구도 없는 씹새끼가 바로 코거품이다.

 

코거품이 만든 게임 이력은 사실상 메탈기어 빼곤 없다고 보면 되고

코지마빠들이 또 하는 소리가 PS1에서 메탈기어 솔리드가 3D로 공간감을 살린 최초의 혁명적 잡입액션이라고 후빨하는데 역시 씹개소리고

동시기 나온 잡입액션 게임이 천주하고 시프 시리즈인데, 3D공간감은 천주가 백배낫고 시프는 3D에 빛과 그림자란 요소까지 구현한 잡입게임이다. 여기서 기술적으로 제일 후달리는게 메탈기어고 그나마 메탈기어가 이들 게임보다 나은 점이 바로 스토리 텔링이지. 다른 두 게임은 스토리자체가 없다시피 하니까.

근데 그게 먹힌거다. 스토리가 좋고 나쁘고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시대적 타이밍으로 먹혔다.

 

메기솔1이 처음 나올시기가 막 3D 그래픽이 각광받던 시절이고 파판7같이 미려한 3D그래픽으로 스토리텔링을 하던게 일종의 트렌드였던 시기다. 메기솔1은 그 시류를잘 타서 대박친거지 별다른거 없다 메기솔 시리즈 중에 가장 대박친게 메기솔2인데 이때 PS2의 폭풍적인 판매량과 맞물려서 700만장인가 판걸로 안다. 이걸로 코거품새끼도 입지가 격상해서 코나미에서 거대 스튜디오 차려주고 돈 있는데로 퍼주면서 지원해주지. 근데 메기솔3부터 판매량이 반토막 나고 이후로는 절대 판매량이 반등 되지 않고 오늘날까지 온다. 말하자면 돈을 처 들일수록 게임은 안팔린다. 이건 무슨 소리겠냐?

 

씨발 메기솔은 사는 새끼들만 사는 게임이란거지. 즉 신규유저가 못건드리는 게임이 되었다. 게임이 무슨 존나 어려워서 그런게 아니고,

예컨데 내가 메기솔4를 당시 같이 룸쉐어하던 선배랑 같이 했는데 그 선배가 메기솔 시리즈를 첨해보는 사람이었다. 존나 끈기있게 두시간을 멍때리고 컷씬보다가

결국 때려치웠는데 그때 했던 말이 '게임은 안시켜주고 뭔 알아먹지도 못할 개씹소리를 끝도 없이해'였다. 이게 일반인의 메탈기어에 대한 인상이다. 

솔직히 메탈기어 세계관을 숙지하고 있는 나도 메기솔4는 초장부터 그냥 씹쓰레기란 소리밖에 안나왔는데 이딴 게임이 웹진에서 90점 넘게 받고 고티 후보작이 되었다는 거 부터가 메탈기어에 대한 객관적 점수를 기대할 수 없다는 방증이다. 웹진 리뷰어들 대부분이 코거품빠년들이란걸 알고있기때문에 애초에 메탈기어에 대한 리뷰는 안믿는다. 리뷰에 낚여서 멋모르고 메탈기어집는 일반인들은 십중팔구 피똥싸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게 바로 메탈기어가 제작비를 계속늘려도 판매량이 좆병신인 이유다. 신규유저가 메탈기어를 한다는 건 일단 뭔지도모를 개씹소리를 몇시간이고 참고 들을 평균이상의 인내력과 끈기. 그리고 그 좆같은 씹소리를 어떻게든 스토리로 유추해내는탐구정신, 그리고 게임를 끄고 코거품새끼의 지난 스토리텔링을 공부하는 열정이 모두 필요하다는 걸 의미한다.

이걸 다 거친 선택받은 제군은 코거품빠가 될 수도 있겠지만 어지간해서는 그냥 드랍하는게 요즘의 현명한 게이머들이다.

즉 안산다. 이딴 짓을 하느니 그냥 영화를 한편 보던가 베데스다 게임을 하는게 더 즐겁고 더 유익하다는 걸 어지간한 바보가 아니면 알고 있을테니까.

제작비 1억달라 규모의 거대 AAA급 게임을 이딴식으로 만들어놓은게 바로 코거품새끼다. 니가 사장이라면 이새끼 놔두겠냐?

 

돈은 여타 거대 IP게임들 수준으로 쓰는데 판매량은 그런 게임들 절반도안나오는 가성비 좆병신 게임이 메기솔이다. 메기솔4랑 동시기 나온 독점작이 헤일로3인데돈은 메기솔이 더 썼는데도 판매량은 헤일로 절반이다. 코나미가 한번은 참아줬는데 이번작도 돈은 위처3이나 툼레이더 수준으로 처바르고 있는데 코거품새끼는 게임 언제 다만들지 기약도 없어보이니 코나미가 빡쳐서 짜른거지 딴이유 있겠냐?

내가 사장이라도 이런 씹거품새끼 당장 모가지 날렸다. 이번 5편가지고 미완성작이라고 말이 많은데 시발 개발기간5년에 개발비 1억달라 이상 물쓰듯이 써재끼고도 미완성이라니 회사가 언제까지 더 돈 꼬라박으면서 기다려야 되냐? 메기솔이 위처3만큼 팔린다는보장이나 있는 게임이냐? 더 끌면 개발비도 못건지겠다 싶어서

그냥 책임자 짜르고 미완성으로 출시해버린거지. 그나마 현명한 경영적 판단이였는데 코거품빠년들은 코나미가 명작을 망쳤네뭐네 오두 방정을 떤다 이런 광신도들 보고 있자면 진짜 개독이 다 귀엽게 보일정도다.

 

내가 코거품새끼를 싫어하는이유가 이새끼는 게임을 만들려고 하는게 아니라 영화를 만들려고 한다는 느낌을 최소 20년전부터 계속 받았는데, 그래도 되도록좋게 보려고 생각해왔다. 그래도 인터렉티브 무비를 추구하는 게임 크리에이터 하나정도는 있어야지. 그래도 코지마는 인터렉티브 무비를 게임적으로 발전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니 인정해주자. 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진짜.

 

근데 언젠가 코지마 인터뷰를 보고 정말 천년사랑이 식었다. 이새끼가 인터뷰를 어떤식으로 했냐면,

과거에 게임만드는게 쪽팔려서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다녔다. 울 엄마도 자식이 겜만드는 오덕이라고 쪽팔려했다. 난 영화가 하고 싶었는데 시발.

그러다가 영화가 하고싶었는데 영화판에 발을 못붙이고 게임회사에 굴러들어온 나같은 새끼들 찾아 모아서 우리의 욕망을 게임으로 분출시켰다.

근데 그게 잘됐다. 아 게임가지고도 영화처럼 할 수 있구나. 영화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영화 좋아. 영화 개좋아. 영화는 짱. 영화 멋져. 영화가 최고!

 

이딴 개소리나 하고 있었다. 애초에 게임을 만들 생각 자체가 없는 인간이란걸 이때 확신했다. 게임개발에 대한 자부심도 없고, 게임은 문화적으로 영화의 하부.

즉 싸구려 문화라는 인식이 인터뷰 내내 느껴지고, 그런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자기 자신에 대한 혐오와 영화에 대한동경이 구구절절 느껴졌다.

동시기에 수많은 천재적 게임 개발자들이 창조성을 쥐어 짜내서 게임의 장르를 넓혀가는 동안에 이새끼는 영화하고 싶은데 영화판에 낄 능력이 안되니까

게임으로 영화해봐야지. 하는 수준으로 게임을 만든 새끼다. 이런 좆병신새끼가 어떻게 전세계적인 게임 개발자들 하고 같이 이름이 거론되는지 개좆같다.

한마디로 스토리텔링은 하고 싶은데 소설가 할 재능도 없고, 영화할 능력도 없고, 그렇다고 게임 개발자로서 창조성이 있는것도 아니고.

대체 뭐하는 새끼냐? 세상에 빠짓할 인간이 없어서 이딴 병신새끼 후빨이나하고 있는 놈들은 다 뭐냐?

 

영화가 하고싶어! 라고 게임전체에 도배해놓는미친게임 개발자새끼는 코거품 씹새끼 말고 본적이없다. 이번작도 시발 영화 오프닝시퀸스에 감독이름 올리는게얼마나 하고 싶었으면 수십 수백번은 하냐? 스필버그도 자기영화에 이름 한번 박는데 이 미친새끼는 진짜 참아줄래야 참아줄수가 없을 정도다. 적당히 해야지.

각본도 개 좆같이 못쓰는 새끼가 맨날 각본질은 처 하고 앉아있고 내가 편집자였음 이새끼 각본 90프로는 날렸다. 진짜로.

개쓸데없는자기만족 대사로 컷신을 꾸준히 도배하는데 이건 플레이하는 사람한테 도발을 하는건지 싸움을 거는건지 분간이안간다.

 

게다가 이새끼 스토리텔링은 이 새끼 인터렉티브 무비 거의전부를 해본 사람으로 서 말하건데 그냥 하나의 개 쓰레기다. 좋게 말하면 키치고 나쁘게 말해도 키치.

그냥 조잡한 영화키치 수준에서 벗어나질 못한다. 키치로 시작해서 나름 일가를 이룬 타란티노도 결국 영화판에서 승부를 본 인물인데 이 코거품새끼는 지 팬덤안에 틀어박혀서 조잡한 키치로 자기만족하는 짓을 벌써 십수년째 반복해오고 있었다. 그것도 돈과 시간 있는데로 쓰면서. 이새끼가 그나마 잘하는게 감각적인 연출인데,

이게 무슨 게임 개발자의 재능이냐. 그냥 CF감독의 재능이지. 코거품 빠년들이 광신도가 된것도 결국 그런것에 홀린 면이 크다고 본다. 그렇게 팬덤을 형성해놓고이걸로 코나미에 사기쳐서 십수년 해처먹은 사기꾼 새끼라고 난 정의내린다.

 

다신 게임 만든다고 깝치지 마라. 또 회사 사기치고 돈 끌어모아서 같지도 않은 영화할거 다 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