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한국 공안담론은 네오 막시즘에 맞는 백신으로 발전 못했는가?

 

 

지금 우리사회에 좌익은 네오막시즘으로 변한지 오래 됐다.

 

http://deleat11.blog.me/220495658199 <=== 네오 막시즘 해설 보고서. (좀 공안전문가들 읽으란 목적도 배제하지 않고 작성했다.)

 

나는 사명감을 가지고 자꾸 반복한 메시지가 있다. 지금 민주팔이가 지배한 이후에 좀처럼 소개 안하는 것들이다.

 

1) 1990년 이전의 공교육은 1972년 주체사상 탄생 이전의 모든 종교 부정=인간이란 전제에 의해서 쓰여졌다.

 

2) 지금의 주도세력은 1972년 주체사상 탄생 이후 북조선 천도교 청우당중심의 대남 종교통일전선 중심이다.

 

3) “종교통일전선천도교를 매개로 기독교’ ‘천주교’ ‘불교등 다양한 종교에 북한측 추종하는 인사들이 들어서는 것이다.

 

4) 지하혁명당의 존재는 알 사람만 안다. 이를 입증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고, 이의 연결고리는 비교적 성공적으로 분리한다. (그리고 민주화 이후 법개정은 인권을 빙자하여 그 증명이 대단히 어렵게 하는 방향으로 흘렀다.)

 

5) 공안담론은 6.25 전쟁기 때 반공 기독교 영향으로 좌익 진영 전체가 계급혁명 사상에 주도된 것처럼 이야기 한다.

 

그러나, 실제 현실은 종교통일전선으로서 민주화운동을 매개했던 천도교 무속신앙만 알고 계급혁명을 모르는 숫자가 많다.

 

공안전문가는 정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데, 미쳐 버린다. “무고한 사람 운운하며 피해자드립 하며 세월호 유가족비슷한 피해자 드립으로 세 몰이 양산하는 멍석을 대체 왜 자꾸 번번히 깔아주나?

 

결국, 자유시장경제와 자유민주주의의 재생산기제를 토대하는 심리기제를 파괴하고, 그 반대방향으로 사람을 불러모으는 것이 계급투쟁이 됐다는 이야기다.

 

레닌 스탈린주의가 아니라. 서구 막시즘 발전사에 맞춰 봐야 한다. 북괴 공산당이 소련이 아니라 90년대 이후 유엔 가입이후 유럽 빨갱이와 교류하는 거다.

 

칼 맑스 경제철학수고. 루카치 역사와 계급의식그람시 옥중수고프랑크푸르트학파마르쿠제 일차원적 인간’ ‘에로스와 문명알튀세르/푸코/들뢰즈/가타리/네그리.....

 

그리고, 여기서 제일 중심가는 흐름이 있다면, ‘유대교 유토피아로서 칼 맑스 사상과 맑스식 휴머니즘이다. 여기에 덮어 씌워지는 게 천도교’(무속 신앙 종교) 유토피아와 인간주의다.

 

네오 막시즘

한국판 네오 막시즘

유대교 유토피아와

인간주의

천도교(혹은 무속 신앙 종교) 유토피아와

인간주의

 

나는 적어도 노무현 정권때 과거사위원회에서 수없이 좌파의 조작드립을 한 것에서 일정 부분은, 그간의 정상과학으로서 공안담론을 깨뜨린 바가 있다고 본다.

   

고영주 변호사는 그 힘든 때 우익 운동하셨다. 존경한다. 존중한다.

 

문제는 그렇다. 적어도 우리 사회에서 좌익의 실제 현장에 너무 뒤지신 것은 아닌가? 좌익을 밝혀주는 한국현대사 논문이 2008-2015 사이에 엄청나게 쏟아져 나왔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공안담론은 그런 것을 반영하면서 계속 진화해야 한다고.

 

고영주 변호사를 공안담론 진영에서 존중하는 것과 공안담론의 비 진화 상태는 별개다.

 

지금의 좌익은 좌익 네오막시즘이 대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