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계 패스트푸드 업체 KFC가 여성을 비하 논란에 휩싸인 광고를 철거하고 공식 사과했다.


논란이 확산하자 KFC코리아는 5일 자사 홈페이지에 마케팅본부장 명의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KFC코리아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광고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깊이 사과드린다”며 “현재 해당 소재 광고는 모두 철거됐다”고 밝혔다.

KFC코리아는 “앞으로 더욱 신중한 모습으로 고객과 함께 소통하는 KFC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005/74010734/1

빠른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