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고 있는 노가다 쟁이다 처음이라서 필력이 허접하고, 재미 없어도 잘 봐주길 바란다
어차피 이곳에 있는 일게이들이야 인생 밑바닥 아니겠노? 남아 도는게 힘뿐이니 노가다 세계 중에 이런것도 있다. 하는 것 정도로 봐주길 바란다.
일베에서 노가다 인기 순위를 보면
1.호주에서 일하는 용접사
2. 돈많이 받는 용접사
3. 그냥 용접사.
우째된게 용접사가 이리도 인기가 많노?
용접사가 있으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직업이 배관사나 취부사 있다.
배관사나 취부사가 치수에 맞게 제작해 놓으면 용접사가 그곳을 때우는데.....
취부나 배관이나 따지고 보면 제관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다.
배관사는 배관을 이어 붙이는 사람이고
취부사는 마킹사가 그려놓은 곳에 물건을 제작하는 사람을 말한다.
마킹사는 도면 보고 철판에 표시를 하는 사람이다.
굳이 하나더 추가하자면 절단사가 있는데. 마킹사가 표시해 마킹한 대로 철판을 짜르는 사람을 지칭한다.
하지만
이모든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제관사' 라고 부른다.
아무리 검색해서 일베에서 제관사가 없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워 이글을 적으니 너무 ㅁㅈㅎ 주지 마길 앙망해 ㅠㅠ
제관사를 호주에서는 boilrmaker 라고 부른다.
보일러 메이커라고 해서 보일러 만드는 사람이아니다.
깡통이라고 부르는 화공플랜트 각종 기기를 만드는 사람을 지칭한다.
한국의 각종 철일 자체가 외국에서 물건너 온바.
그 원류의 기술을 보면 전부 여기에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카타르[1]](http://img.asiatoday.co.kr/file/2014y/05m/30d/2014053001002728100143861.jpg)
이를테면 요런거를 만드는 노가다맨을 제관사 혹은 보일러 메이커라고 멋지게 부른다.

저기 굴둑처럼 보이는 것들이 전부 화공기기들로 절대로 시멘트나 벽돌로 만든게 아니다. 전부 금속으로 이루어진 설비들이다.
위에 게시된 물건을 현장에 납품하면 현지에서 설치하고 각종 배관을 배관사나 용접사들이 이어붙이게 된다.
그러면 이곳의 일게이들이 가장 궁금해할 돈은 얼마나 받을까?
a급은 20에서 18만원 정도 받고
그외에 평균적으로 16,17 정도 의 단가를 받는다.
평균적으로 30공수 정도 하기 때문에 4-500정도 받는다.
10년 전만해도 조선소 취부사가 12만원 화공쪽 제관사들은 15만원 받았는데 요즘 기름값이 운지하는 관계로 이 업계마저 운지하고 있어 매우 마음이 아프다
대표적인 회사로 포스코플랜텍이 있겠네
처음이라 내용이 매우 부실했는것 같다.
다음에 올릴때 좀더 디테일하게 올려볼께
3줄 요약
1.취부 마킹 절단을 마스터 한 사람을 제관사라 부른다
2.요즘 기름값이 운지 중이다.
3. 업게도 똑 같이 운지 중이다.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