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 전쟁의 기본 : 보편주의 코스프레 하며 지배하는 권력의 숨은 실체를 드러낸다.
김대중부터 나라가 잘못 들어선 게 아니다.
정확히 말하면, 영남 불교+ 비 에큐메니칼 기독교 권력에서, 에큐메니칼 기독교 + 천도교로 정치지배권력이 교체될 때부터 야기됐다.
김무성이에게 그렇게 당하고서도 ‘김대중때부터라’는 주장을 보면, 우리 안에 ‘연고주의 믿음’이 거의 뽕 수준임을 느끼게 된다.
영화 ‘사도’를 보면 영조 부터도 신하에 쩔쩔 매게 했다.
좌파영화라곤 할 수 없지만, 문화전체를 자신들의 기제로 바꾸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김영삼은 우리 편. 김대중은 저쪽 편.
이건 은폐다!!
영남은 우리 편. 호남은 개새끼
이것도 은폐고!!
정말 중요한 거..... 김무성이 자기 맘대로 하도록 문화프레임을 고치도록 보수 안에서 레일 깔아준 사람들.
그 매개점이 뭘까?
외쳐라. 무속 망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