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인데도 불구하고 연예인못지않게 이쁜외모와 매력적인 개성으로 뉴스시청자로 하여금 단번에 눈길을끈 인터뷰 3대미녀
1대 창원사는 황영미
애교있는 경상도 사투리에 귀여운 외모로 서울말을 하려고 하듯이 억양이 들쭉날쭉한게 특징
2대 이유경 (일베간 불쾌지수녀) 목소리 말투가 황정음이랑 비슷한게 특징
이화여대 교육학과 출신으로 이대 응원단장이었음
3대 부채녀로 유명한 봉천동 사는 안영규씨의 와이프
유일하게 인터뷰는 남편이 했는데 옆에서 부채흔들어주다 유명해진 부채녀
이짤은 일베에서도 자주 보이고 있으며 갓규라고 불리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