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보고서에는 (보안철저)라는 전제로 동부지검 형사4부는
기업인 자녀와 정치인 자녀, 연예인 등이 연루된 마약건을 수사했다고 밝히면서 수사선상에서 거론된 인물은
'노성일 미즈메드병원 이사장의 아들 노영호
이준용 신라개발 회장의 아들 이상균,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배성진 CF 감독(구속),
유명여배우 L, 가수 B, 가수 K(이니셜처리) 등으로
이들은 곤지암과 경기도 인근 골프장, 배성진 자택, 강남텐프로 등에서 수차례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고
적시하고 있다.
여기에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이명박의 아들 이시형씨로 이름이 수사선상에 올랐으나
검찰이 의도적으로 이씨만을 수사하지 않았다는 의혹이다.
본지는 지난 주 단독으로 취재한 충격속보에서 SNS상 이명박의 아들 이시형씨가
그 동안 팔러워로 서로 긴밀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었던 사실을 보도하고 이들이 이용했던
그램러브닷컴에 게재된 사진 등을 전격공개해 충격을 안겨다 주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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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너 불구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