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이라고 개소리할놈들은 뒤로가기 눌러라...



우리 사촌누나집은 원래 대구였는데... 공부도 ㅈㄴ



안하다가 부산에 있는 동서댄가 하는 지잡 대학으로



대학엘 다니면서 자취를 했다... 나보다는 3살 많고



앰생년이라서 명절에도 큰집에 안오고 친구랑놀러댕김ㅋ



그러다가 내가 갓20살되고 누나한테 술 사달라고



했는데 오면 사준다고 오라길래 부산구경도 갈겸 바로



갔다.. 서면에 뒷고기골목에서 같이 술마시다가 누나가



잠 어디서 자냐길래 그건 생각못했다고 찜질방가서



잔다니깐 그냥 지네 자취방 가서 자라면서 집안치워서



더럽다고 하더라.



뒷고기먹으면서 각2병씩은 마셨는데 아쉬운맘에



소주2병 더사들고 누나집가서 누나방치우는거 보고



있다가 누나는 츄리닝으로 갈아입고 머리묶고



난 폰겜하다가 다시 술마시기 시작했다...헐렁한



티입었는데 은근 섹시해보이더라... 첨에는 대학얘기도



하다가 누나한테 여자소개시켜달라니깐 나같은 어린애



조아할 사람없다고 군대갔다와서 말하라더라..



무튼 그러다가 내가 개드립으로 누나 가슴 뽕너었냐고



하니깐 누나가 자기손으로 가슴 쥐면서 아님 누나 원래



커! 이러더라...쩝..침닦고 누나보고 술 좀만 더마시자면서



그니깐 누나가 그럼 2병만 더사오라함...



소주3병 다시 사와서 마시기시작하는데 어쩌다보니깐



야한얘기 하기시작해서 갑자기또 내가 누나가슴 한번만



만져보면안되냐고 막 매달렸음... 결국 가슴만지고



키스하다가 옷안으로 손넣고...첨에는 완전 밀치면서



거부하는거 같은데 혀는 계속 돌리더라...



그러다가 내가 팬티안에 손넣고 순식간에 ㅆㅅ...



정신약간들고보니 사촌 누나가 내배위에서 신음소리



내고있음ㄷㄷ... 근데 느낌개좋고...가족이라그런가



진짜 속궁합도 딱맞더라..한번 하고나서 누나가



속옷칼같이 입고 주변 가족들한테 얘기하면 진짜



인연 끈는다면서 그러길래...얘기안할테니까 함만더하자고



졸라서 키스하고 다시 ㅆㅅ... 그리고 자다가 깨서 한번더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누나 몸보자마자 풀발로 한번더함..



근데 모닝ㅅㅅ하고나서 누나가 이건좀아닌거 같다고



내가미쳤지 하면서 씻고 빨리 나가라더라.....



ㅅㅅ할때는 ㅈㄴ 좋아하더니 ㄷㄷ...무튼 그게 사촌누나랑



첨이자 마지막 ㅅㅅ였고 내생의 최고의 속궁합이었음ㅜ



지금은 애 하나낳고 잘살고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