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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와 계약 맺은 3대 혐한매체 지금 검색결과 모두 퇴출됐다. 혐한기사를 찾을려고 애썼는데

보이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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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서치나만 계약 끊은줄 알았더니 혐한매체 레코드차이나 포커스아시아도 안보인다.

모두 인기기사에 올라온걸 보면 혐한과는 거리가 먼 언론사다. 중앙일보도 끼어있다. 앞으로 

일본야후에서 혐한기사로 도배되는 일은 없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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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후가 혐한매체와 모두 거래 끊은듯 하다. 일본야후는 사용자 6천만명으로

일본 최대 포털사이트다. 손정의가 수익을 쫓다가 뭔 마음을 먹었는지 조선인 행세를 한다.

이제 혐한놀이터가 어디로 전개될지는 모르겠지만 2ch에서 멀리 도망가지는 못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