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퍼온사진이고
4줄요약
1. 고속도로 셀프서비스코너 앞에 딱 주차된차가 있었다.
2. 바람넣을려고 10분 기다리고 있는데 화장실 갔다온 파오후 년임
3. 차 뺄생각안하고 나한테와서 자기차 바람 넣어야할꺼 같냐고 물어봄.
4. 쌩까고 왜 저기주차하냐고 빨리 차나 빼라고함
가끔 일때문에 통과하는 고속도로 휴게실이에 들어갔는데 딱 바람넣고 출발하면 될거 같아서 셀프서비스코너 에 갔다
그런데 왠차가 바람주입기 앞근처에 어정쩡하게 주차했더라
바람넣었으면 빼던지. 이동시키는게 기본매너인데. 10분지나서 주유소 화장실에서 왠 파오후 년이 쿰척쿰척 나오더라
남자면 상식적으로 차를 빼던지 비켜준다.
그런데 이 파오후년 이 내차에 와서 자기차 바람넣어야할꺼 같냐고 물어보네.
내가
" 바쁜데 차를 저기에 주차하면 다른사람이 어떻게 이용해요? 주차장도 아닌데 . 그리고 당신차 바람빠졌는지 당신이 확인해야지 왜 바쁜사람한테 물어보고 귀찮게해요? 그리고 차마다 공기압 다 틀린데 내가 어찌알아요?? 만일 내가 바람넣어서 사고나면 누구한테 책임지라고 할려고요? 빨리 차나 빼세요"
막 구박했더니 암말못하고 파오후년 차빼더라.
파오후년때문에 15분 시간 낭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