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중학교때 포경햇을때
바지 벋고 누워잇는데 여간호사 두명 들어오더라
남자 의사선생님이랑 바지벋고 누우래서 누엇는데
그때가 여자앞에서 바지까기는 첨이엇지
그래서 그런지 존나 폭풍발기가 되는거야....
여간호사들이 당황하더라고
남자 의사선생님이 안되겟다 싶엇나봐
불알에다가 침같은거 4방 딱딱딱딱 쏘더라.
의사선생님 선빵에 내좆이 기가 죽더라고
구리고
주변 털좀 깍은다음에 가위같은거로 껍데기 써는데
분명 마취넣눈데 잡아땡기는 느낌이 나는거야
그래서 어 감각이 잇는대요 이러니깐
고통은 없다더라 수술 중간정도 왓을까?
간호사들 보니깐 또 존나 폭풍발기가 되는거야
참고로 슈술할때 발기되면 수술 지연된다.
아무래도 피가 쏠리다보니 피가 존나 넘치는거야
의사선생님도 당황하더니
갑자기 나한태 새끼손가락우로 귀를파라는거야?
먼 개소린가 싶엇어 근데 진짜 귀를 후비니깐
발기가 금방 죽더라
그렇게 수술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왓지
아직 마취가 덜풀려서 그때까진 통증은 없엇다.
잠도 안오고 너무 심심해서 서든을 켜서 햇지
내가 라플 쫌해서 킬뎃이 높앗눈데
그날따라 총알이 다 빚겨나가는거야 존나 안맞쳐지는거야
서서히 마취가 풀리더니 집중이 안되더라고
아니나 다를까 갑자기 고통이 존나 찾아오는거야
난 시발 고통분산시킨다고 서든 존나하눈데
시발 ㅋㅋㅋ아파뒤지겟는데 타겟이 보이겟냐?
병원에서준 진통제 먹고 잣는대
시발 모닝발기 ......수술3번햇다 ㅆㅂ
니들 중요한자리에서 발기되면
귀 존나 후벼라 두번 후벼라
발기 신기하게 존나 빨리 풀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