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친아버지가 병에 걸렸는데도 병원비 아깝다고 돈 한푼안내고, 할아버지의 집 강탈, 차 강탈...

큰어머니는 더 못된게 집안일 일절 안하고 우리 어머니한테 돈 요구, 자기 딸 학원비 요구..





참다참다 개빡쳐서 부모님이 화 냈더니 더 있는 놈이 양보해야지 이지랄...

사람 맞나 싶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