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나오기전에 일본으로 와버려서 

아예 아무 지식이 없이 시작해서 하니까 

걍 여기 시스템 밖에 모르고 

첨에 엔씨가 무료게임을 내놨노? 하고 했는데

암만 생각해도 이상하드라. 

뭔 ㅅㅂ 무기가 다 부서져 가는데 돈이 없어서 수리를 할 수가 읍노 ㅋ

수리는 고사하고 만두하나를 못사묵는다. 


그래서 한달 한달 프리페이드 카드 사서 하다가

이번엔 아싸리 세달 질러버렸다. 


아둥바둥 폐인처럼 안해도 즐길 수 있는 게임 같다. 


섭이 胡桃라서 사람 없다 없다 해도 던전가고 놀만큼은 되니까 

퇴근 하고 세시간 정도 하고 놀다가 잔다. 


지난주에 침묵의 해적선 나왔는데 한국보다는 아마

마이 느리지 싶다. 


이번주 일이 바빠서 접속 못하다가, 어제 오늘 

문파원들 한테 끌려가서 첨으로 분열도 깨보고 

해적선도 가보고 하니까 꿀잼이다. 


원래 허접할때가 젤 잼있지. 


근데 뭔 게임을 무기 악세 진화시키다가 날새게 만들어 놨노...


그래도 그냥저냥 재미는 있긴 하다. 


잠식이랑 수라 섞어 끼라든데 어찌 섞어야 되노. 


본고장 고수님들 갈챠달라 이기야


캐릭은 린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