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게이들은 8분 5초부터 봐라)
일베가 지금 16살 룸망주로 난리인데 그거 보고 꼴려서 일베에서 본 오이딸을 쳐보았다.
일베간 자몽딸 및 오이딸을 보고 많은 일게이들 시도해볼줄 알았는데 의외로 없어서 궁금한 나머지 내가 직접 해봄(호기심 ㅆㅅㅌㅊ?)
자몽은 집에 없어서 못해봤는데 기회가 되면서 사서 올려볼게
영상에 저 흑누나가 설명하듯이 오이 양쪽 끝을 자르고 속에 알맹이들을 제거한다음 칼집을 내면 됨. 존나 간단함.
근데 여기서 저 씨발년이 전자레인지에 1분 돌리라 했는데 절대 1분 돌리지 마라(진지 근엄)
아무 생각 없이 1분 돌리고 하다가 소중이 3도화상 입는줄 알았다 이기......
그냥 소중이에 댄지 1초만에 육성으로 욕이 나오더라;;;;
한 10초,20초 사이가 제일 낫겠더라.

(물난리났다 이기)
우선 소감은, 오이 안에가 야들야들한게 의외로 촉감이 나쁘지 않음. 좆방맹이와 오이를 같이 문지르면 됨. 다만 저 흑누님은 아마 백자지 혹은 흑자지의 사이즈를 생각해서 오이딸을 생각해낸거 같은데, 우리같은 똥양인들은 좆방망이가 작아서(ㅠㅠ) 오이 사이즈가 좆사이즈에 안 맞을 수 있다. 따라서 안에 오이를 얼마나 파는가가 중요한거 같음. 근데 씨발 이딴거 다 집어치우고 오나홀 사서 로션 뿌리고 쳐라. 싸고 나서 자괴감은 이루말할 수 없고, 이거 만들다 주방 깽판 쳐놔서 여동생한테 쌍욕 먹었다.
양쪽 끝은 맛있게 먹었다. 음식을 남기지 맙시다.
3줄 요약
1. 오이딸을 쳐봤다.
2. 자괴감 ㅆㅅㅌㅊ
3. 오나홀 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