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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서울시장이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들 주신 씨의 병역 의혹 제기와 관련해 심정을 드러냈다. 사진은 박원순 서울시장의 SNS 화면 캡처
mbc 고소한다고 했는데...아직 안했지... 그렇다고..여론이 잠잠해지지도 않았고.
어제. 1위시위자... 500만원 벌금 물린다고했는데... 여론은 더 난리고...
이제 곧.. 서울시 국정감사날 은 다가오는데.... 대책은 없고...
오늘 최후의 발악으로...이런..여론 선전에 나선거다... 본인이 직접..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