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울지 않으면


오다 노부나가: 죽인다

토요토미 히데요시: 어떻게든 울게 만든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울 때까지 기다린다


김대중: 안 우는데 울었다고 뻥친다

노무현: 자기가 대신 운다.

문재인: 새가 안 우는 건 여당 때문이라고 우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