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비행사들은 먹고 소화한 소변을 모아뒀다가 재활용해 물로 마신다.


ISS에는 긴급사태에 대비해 2000ℓ 분량의 물이 예비용으로 있지만 


보통 소변을 정화해 식수로 마시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러시아 우주인들은 땀과 입김, 


쓰고 남은 물만 정수해 먹고 소변은 안마신다는 점이다. 


이에 몇몇 서구언론은 '미국 우주인은 러시아인의 소변을 마신다' 는 웃기는 제목을 달기도 했다. 



태양열 에너지 정수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