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ad89277c8d45cdb8ff92f7046cce4e3.jpg

 

강남에 보지들 상대로 작은 음식점 했다 망해서 작년에 닫았는데 요새 맘충맘충거리길래 내 경험담 써본다.

 

맘충에 한정되있는게 아니라 사실 연령대 상관없이 보지들이 문제다.

 

맘충들은 일단 흔히들 알고있는 똥귀저기는 기본이고 유모차 끌고와서 애 태워놓고 다른손님 길막하는년들도 존나 많다.

 

분유 이유식 가져와서 데워달라는년들도있고 기껏 데워줬더니 지새끼 처맥으고 남은건 다 가게접시에다 부어버리고간다.

 

소리 빽빽 지르고 뛰어다니는거 방치하는건 당연하고 씨발 제일 짜증나는게 가게인테리어 소품들 만지고 떨구고 뜯고 기스내고 하는거 정말 좆같다.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하도 짜증나서 나중엔 안떨어지게 본드로 붙여놨었다.

 

애새끼들 포크 수저 떨어뜨리면 몇 번이고 계속 달라는년도있고. 당연히 떨어뜨릴때 식기에 묻어있던 소스랑 밥풀들 사방으로 튄다.

 

또 좆같은게 애새끼들 빽빽소리지르는데 존나 오래있는다.

 

보통 2-3시간은 기본이고 심한년들은 오픈도 하기전에 청소하고있는데 들어와서 오후 4-5시 되야 나간다

 

예약해놓고 그 시간되서 예약취소하는년들 아예 전화 안받는년들도 많고

 

시발 길치년들은 전화로 길물어보길래 설명해줘도 못알아처먹고 전화상으로 짜증내는년들도있다

 

아 그리고 존나 처먹고 화장실가서 토하는년들도 간간히 있다. 거식증인지 단순 살찌기 싫은건지는 모르겠다.

 

언제는 임신한 년와서 다른손님이 예약한 자리 앉겠다고 지랄하는년도 있었고.

 

다른분이 예약해서 그 자린 줄수없다하니까 자기 임산부인데 배려도 안해주냐 뺵뺵대드라.

 

그리고 보지들 냅킨 '조온나' 많이 쓴다. 테이블치울때보면 냅킨이 너무많아서 한번에 못치울 정도다.

 

개독충들와서 기도하게 음악좀 꺼달라고 하는년도 있고 암튼 상식을 벗어난 년들이 존나많아.

 

 

1줄 요약

보지상대로 장사하면 돈 번다는거 구라다. 하려면 아재들 상대로 해라. 뚝딱먹고 뚝딱나가니 회전율도 좋고 진상도 보지에 비하면 매우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