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쓰는 이유는 여러분도 이런 조짐이 보이면 조심해야 한다는 취지로써 글을 씁니다.
1.이들은 자신을 선으로 타인을 악으로 만들려는데 총력을 기울 립니다. 제가 어렸을 때 가정에서 많이 맞고 자라 마음에 그에 대응해서 큰 소리를 지른 것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중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한30년 됨) 잠만 들면 깨우고 잠들면 깨워 거의 잠을 자지 못하였고 제가 움직이면 어딘가에서 묘한 소리가 들려(층간소음 따위는 비교도 할 수 없음) 타인한데 폐가될까 움직일 수도 힘듭니다. 스트레스를 얼마나 주는지 웬만한 사람이면 제정신으로 있기 힘듭니다. 지금도 있을 수 있음.
2. 제가 AV를 보았다고 하는데 그것도 제가 본거 아닙니다. 대학 때 친구로 접근해 저한테 같이 가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짐을 옮기는 일에 손이 필요해 같이 가자는 건줄 알고 갔다가 개, 말, 소, 강제, 항문, sm, 변태. 근친물 등을 중독 시키고 서울에서 나중에는 약도 사라고 하더군요. 도박도 친구들이 우연인 듯이 중독 시켰습니다. 그런데 전에 집에서 많이 맞다가 AV물에 중독 후 마리화나에 중독된 듯 수다맨 처럼 갑자기 남을 비난하기 시작하고 불만을 말하게 되더군요. 예전에 로마인이야기에서 군에게 힘든 전투와 노동 후 휴가를 주니 반란을 일으켰다는 일을 읽은 적 있는데 마리화나를 피운 듯 한 효과가 일어난다고 하더군요. 친구 조심하셔야 합니다.
3. 강제 개종문제도 있습니다. 제가 이일을 안지 1년 정도도 안되었습니다만 개신교와 불교의 세 겨룸도 있었다 합니다. 이상하게 서울, 시흥, 전주에서 계속 개신교를 믿으라 하셨습니다. 물론 선의로 하신 분들도 계신지만 거의 개신교를 믿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투로 말하십니다. 저는 이게 지금 저한테 하는 말인가 하고 대응도 하지 않고 자나갔습니다만 종교를 강제와 폭력으로 믿으라는 이유를 지금 알게 되었습니다.
4. 친구 문제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친구로 접근 후 정보를 모으고(집에도 침투합니다) 선동을 해서 궁지에 몹니다. 여러분의 모든 정보 주민등록부터 여권번호 통장등 모든 것을 적어갑니다. 도대체 친구하자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그중에 진짜 친구들이 하나나 있었나 궁금하고 공을 세우면 본인이나 가족도 취직도 시켜준다고 합니다. 좀 더 궁극적으로 보면 아무도 믿기 힘듭니다.
5. 여기서 황당하다면 제가 이전에 괜찮다고 생각한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이셨습니다.
앞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집이 악몽 같아서 유한 대통령이 그분이라 존경하고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전에 본 그때 그 사람들이란 영화에서 여성을 강제로 부르시는 것을 보고(한석규가 채홍사로 나옴) 좋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전라도분들이 쫒는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박정희 대통령과 전두환 대통령이 영웅이시라고 생각합니다.
6. 제가 생각한 좌파라는 것은 미국의 시트콤, 즉 선후배와 약한 연결, 친구와 격이 없는 대화, 남성과 여성 젊은 층과 노년층등의 평등, 기득권의 타파, 개인주의라 생각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에는 좌파가 없습니다. 좌파, 노조, 좌파의 선전을 맡고 있는 영화사, 새정치, 전라도, 모두 극우파들입니다. 여러분이 미국문화의 좌파를 보고 좌가 이럴 것이다 라는 생각으로 말과 행동을 하시면 안 됩니다. 심지어 좌파도 거의 권위주의자들입니다.
7. 선전전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서울의 모 부동산에서 고스톱을 쳤었는데 아마 거기 사장님, 거기 박이사님, 권사장님이라는 분들과 같이 있었는데 어느 날 젊은 분을 데리고 오셨습니다. 지금은 얼굴도 생각나지 않지만 권사장님이 일용직을 나가셨는데 같이 나가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서로 이야기를 하고 친분을 쌓고 얼마 후에 권사장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분이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회사 측에서 안전장비도 전혀 해주지 않으셔서 높은 곳에서 떨어져 손이 잘려나가 치료도 못해줘 인부들이 집에 데려다 주셨는데 나중에 가보니 사망해 있었다 하더군요. 지금 생각해 보면 이일이 얼마나 황당한가 생각 되지만 그때에는 피가 솟구치더군요.
이게 알고 보니 그분들이 전통적이 세뇌 술이더군요. 선량한 그분들과 친분을 쌓고 자본가들의 횡포로 그분들의 참사, 그 후 자본가들과 특히 아버지에 대한 극도의 혐오가 일어납니다. 클레식적인 방법인데 효과적입니다. 박이사님도 그 후 공을 인정받아 버스회사에 취직하신 것으로 압니다. 권사장님도 일용직에 안정적으로 출근하신 것으로 압니다.
8. 아버지가 고물상 비슷한 중고기계 판매를 하셨습니다. 저는 앞에 말처럼 좌파를 친구들끼리 거침없는 말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한 말을 가공해서 사람들에게 혐오를 일으키게 하는 고도의 선동전술을 핍니다. 아마 제가 엄청난 부자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식당에 가면 반찬 썩은 것, 남이 먹다 남긴 것, 한번 가면 한 달 식비를 내라고 위협하시는 분들 식비 과다 청구 등은 많고 소리 지르시는 분들 쫒아오는 분들 수백도 넘는 듯합니다. 신용카드 내놓으라고 하시고 저의 집에서 있고 싶다고 합니다. 돌아가실 때까지 제가 모셔야지요. 차타고 같이 가자고도 하시고(전라도 유명 인사들이 친구라고도 함), 용산상가에 가격 물으러 가니 거의 모든 상인 분들은 친절하시나 몇몇 분들은 물은 것은 모두 구입해야 한다고 하시며 목에 드라이버 들이대며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도록 둘러싸십니다. 그 당시 컴퓨터에 가격 공개 초기인데 공개가의 약 1.8배 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9. 대통령께서 비서 3인을 두셨다고 문제라 하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너무 당연하다고 봅니다. 않 그러면 여러 사람들이 대통령각하를 가지고 놀려고 하실 겁니다. 제가 주변에 자꾸 없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잊어 버렸나 도 혼란되고 내 자신도 믿을 수 없어져 자신감도 없어집니다. 얼마 전에 누가 훔처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한 30년 만이죠. 계속 없어집니다. 물론 제가 잊어버리는 것도 있을 겁니다. 저한테 그러는데 한국의 권력이 집중된 대통령께서 속이자고 마음먹은 다수의 움직임에 혼자 대응한다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10. 단골 식당, 마트 등의 점원이 바뀌거나 이사 갈 곳의 옆집주인이 어떤 이유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친분을 쌓고 여러분을 텁니다. 도청, 도촬, 미행 조심하셔야 합니다. 부안에 있었을 시 옆에 그 땅 지주분이 계셨는데 얼마 후에 또 다른 지주분이 오셨음. 그전의 지주는 나 감시하려는 가짜지주.
11. 전주에 있었는데 원룸 기한지나 나올려 하니 못나가게 합니다. 처음 보증금도 백만 원인데 못나가게 하려고 두 배로 부르시더군요. 몇 달 갈 등후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옆방에 있어 감청하고 1번에서 말한 소음을 냅니다. 밖에 나가면 쫒아오고 휴대폰으로 촬영도 합니다. 쫒아오는 분들 중에 공무원도 있습니다.
12. 제가 이 사시 종이 박스를 사며 돈을 주는데 돈 자랑한다고 하는데 우스운 일입니다. 않드리면 계속 쫒아옵니다. 몇 천원, 몇 만원 드리고 끊는 게 낫지 끝도 없습니다.
13. 제가 태국에 갔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봉지 여러 개에 등에 가방도 메고 수십 미터를 뛰어 툭툭(소형 트럭을 개조한 탈것)을 탔습니다. 그 후 봉지와 가방을 숨을 몰아쉬며 앞에다 내리고 있었더니 제 양쪽 옆에 여성분이 타더군요. 둘이 잘 아는 듯이 양쪽에서 고개를 저한테 돌리고 대화를 하시더군요. 제가 비만합니다. 숨을 크게 쉬며 눈을 감았다 떴더니 오른쪽 여성분의 귀가 제 입 앞에 있었습니다. 제가 여성분 귀에 바람을 불어 넣었는데 결론은 여성분이 제가 숨 쉬는 곳에 귀를 갖다 대었다는 것... 놀랍다는 여성분의 자연스런 표정.....
14. 저는 연대분교 나오고 아버지는 중고기계를 파셨는데 소문에는 연대본교에 부자로 나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