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신 병역비리 의혹을 복기 해보면  어느듯 잊혀져 언급이 안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바로 자생한방병원에서 박주신 병역 비리 의혹이 있다고 MRI 사진을 제보한 사람이다.

지금 벌어 지고 있는 모든 일들은 이 사람으로 부터 시작한다.

그런데 지금 그 사람은 어느새 인가 거론 하는 사람이 없다.

그렇다면 왜 자생 한방병원의 MRI를 제보한 사람이 키맨인지 추리해보자..

 

우선 첫째 이 제보자는 박주신이 누군지 정확히 알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이야 박주신 하면 군대가기 싫어 박원순과 작당하고 군대 빼고 현재 영국으로 도망가서 부모에게조차

연락을 안하고 심지어 박원순도 연락처를 모르는  애비도 몰라보는 호로자식으로 알려졌지만.

당시에는 그 사람이 박주신이고 박원순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었을 것이다.

더군다나 얼굴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정확히 박주신의 정체를 알고 있으며 이것이 병역비리와 연관되었다고 알고 있다는 사실로 봤을때.

두가지 가정을 할수 있다.

 

첫째. 제보자는 병역비리집단의 일원으로 조직에 대한 불만을 가진자 이거나

둘째. 박원순 아들 박주신 병역 비리를 모의 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듣거나 아니면 현장을 목격한 제 3자일수 있다.

 

두가지 모두 공통점은 병역비리 카르텔의 근처에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 사람에게 당신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

박원숭의 아들 박주신을 알게 되었고

또 그것이 병역비리라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는지만 밝혀 내면

병역비리와 연관된 고구마 줄기가 하나둘씩 캐내어 질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