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선일보 등 언론이 보호해주는 논객들의 논리 파괴, 진실파괴, 무조건적배후 권력에 충성을 보며,

 

그 충성은 아니지..

 

진실이지!!

 

라는 글을 적어왔다.

 

그러면서, 한국인이 욕심을 버리는게 얼마나 어려운가?

 

원조가카가 한국인을 비관하여 '힘'의 통치로 일관한게 당시로 불가피할 수 있었다는 게

 

인간성에 냉소를 갖게 한다.

 

콩가루 원인은 곧 박정희가 붕당분열을 철저하게 금지했고

 

전두환도 이어갔는데

 

민주당 구파 김영삼 계파가 파벌주의를 교육시키더니

 

조갑제기자는 연일 민주당 당색으로 교육시킨다는데 있다.

 

우익도 권세 보장위주로 분열해야 된다는 말이다.

 

박정희, 전두환 때 부정된 '비도덕주의'와 '세속주의'와 '물질주의'가 끝없이 우익을 분열의 수렁으로 빠뜨린다.

 

대중에 무속신앙 해원논리로 퍼뜨리는 것도 비슷한효과다.

 

그러면 답은 하나다!

 

욕심이 없으면

 

그리고 보수가 대한민국 애국심에 헌신 단결하면

 

단결 가능하다.

 

무엇보다 민주당 구파 출신이

 

자기들 위주로 각색한 교육은 하려 했지,

 

정상적인 기존에 존재하는 가치관을 일체 배우려 하지 않는다.

 

 

 

미치겠다.

 

 

 

나는 냉정한 말로 권세를 보호하는 측면이 아니라,

 

권세가의 핍박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권력이 무엇인가로 바라보는 일개 소시민이다.

 

즉, 좌파 권력이 아니기만 하면 그것으로 만족하며

 

권력으로 인한 이익을 바라지 않는 소시민이란 말이다.

 

그런데, 엘리트는 권력자체에서 궁물까지를 기대하지.

 

그런 바탕으로 충성하여 객관도 너무 쉽게 버리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의 다원주의는 권세가가 공정한 룰에 복종하여 권력을 내놓을 수 있어야 작동한다.

 

문제는 원조가카 18년을 비판하는 종으화 씨는 더 오래 해먹으면서도

 

더 하려는 데 있는 거 아니겠노?

 

여기에 있어.

 

한국 엘리트 자체가 욕심의 화신인 경우가 많지.

 

 

국민은 그 욕심에 왜곡된 지식을 인정하지 않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