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증 썰주화 달게받는다 저건 자료사진


내가 1호선 전철역 근처 사는데 저번주말에 발정기 일게이처럼 좃나 꼴리는거야


예전에 군대선임이 한 평택쌈리 얘기만 믿고 무작정 전철타고 평택역 직행


그래서 평택역 도착 이때 8시


평택역에서 1분만 걸으면 쌈리 바로나온다 나와서 왼쪽골목으로 틀면 바로 빨간거리가 눈에띈다


그래서 내리자마자 쌈리 입성


근데 웬걸?


가게의 60%정도만 영업해서 좀 썰렁한 편이고


남자 20대는 나뿐이고 걸어다니는 사람도 나밖에없더라


손님들 전부 차타고 아이쇼핑하다가 창녀 고르는 30대후반 이상의 정게아재들이더라


혼자서 걸어다니는 일게이를 보고 창녀들도 신기하게 보면서 호객하더라


막 붙잡지는 않고 오빠 놀다가~ 이러면서 막 부르더라


근데 소심한 일게이마냥 쪽팔려서 무시하고 그냥 빠른걸음으로 걸음


평택쌈리 가본사람은 알겠지만 거기 존나넓음제목 없음.jpg


저기 표시해놓은 동네가 다 빡촌임


한쪽끝에서 딴쪽끝까지 미친듯이 빠르게 걸어서 헐떡거리는데


숨돌리려고 편의점에서 게토레이를 1+1 사서 하나는 원샷했음


그리고 마음이 차분해져 다시 평택역 방향으로 돌아가는데


그러다가 중간쯤에 성형티 안나고 ㅅㅌㅊ 창녀 있어서 가격 물어봤는데


이런 니미...최소 10만원임


그럴바엔 오피가지 라는 생각으로 그냥 생깜 311하려던거 참았다


그러다가 평택역 다와가는데 키큰 ㅅㅌㅊ 창녀 찾았는데


키크고 하연수 같은게 내스타일이더라...아직도 얼굴 기억남


혹시나 쇼부 가능할까 라는 생각에 말걸어봄


"누나~ 15분 8만원 안돼요? 에이~막 제대한 군인인데 안돼요?"


"안돼요~여기 정찰제라 깎아주면 안돼요~"


좀 아구리 털다가 안되길래 결국 포기하고


1+1 먹고남은 게토레이 안깐걸 그아가씨한테 줌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내가 왜그랫지 ㅋㅋㅋㅋㅋ


창녀는 어리둥절하고 처음엔 안받다가 두번째 권할때 받음


'에이~받아요~ 원쁠원이라 남은건데~'


이러면서 그냥 주고 천천이 평택역으로 걸어감


뒤에서 "잘먹을께~" 하는 말 들었지만 쪽팔려서 그냥 감 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그랬지...ㅋㅋㅋ


결국 밤에 이불 미친듯이 참 ㅋㅋㅋㅋㅋ






그때 왼쪽 어깨에 점 큰거 나고 키 170은 되보이던 창녀...


게토레이 마셧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