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의혹이 풀린 후 며칠 후 서울시장 공관에서 朴 시장을 포함해서 고교 동창들 몇 명이 초대를 받아 저녁식사를 하는 자리였다. 음식을 준비하던 朴 시장 부인이 나를 보고 “아들문제가 떠오르니까 저 양반이 오히려 나를 의심하는 통에 정말 힘이 들었어요”라고 농담같이 한마디 했다. 자리에 참석했던 친구 한명이 폭탄주를 만들어 “박 시장 이거 한잔 확 드는 거야”라고 강권했다
엄상익 변호사: 당시 3~4명 정도 있었는데 누구인지 밝히긴 어렵다. 다만 옛날부터 박 시장과 같이 시민운동을 하던 친구들이 모여 간단히 저녁식사를 한 것으로, 서로 속을 다 터놓고 말할 수 있는 자리였다.
저번에는 고교 동창이라더니......지금은 시민운동하던 친구들로 바꿈....
자기도 경기고 동문이니까.... 자기와 연관성을 부인하려고.... 타자화 시켜버림... ㅋㅋ
고교동창이면 같이 엮이니까...박시장과 시민운동 하던 무리라고 하는거 ㅋㅋ
약아빠진새끼 ㅋㅋ
 
이 두가지를 ... 종합해봤을때... 고교동창이면서...같이 시민운동하던 친구... 이 교집합을 찾으면된다....
 
뉴데일리 기자의 능력을 믿어보자.. ㅋ
 
아! 하나 생각나는거...그 치과의사... ㅋㅋ...손명세..ㅋㅋ 딱 떠오르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