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donga.com/3/all/20150902/73380033/1


요약

1. 나를 포함한 박관용 김형오 등 전직 국회의장들을 비례대표로 추대해 국회 평형수 기능을 맡겨달라고!

2. 비례대표 안 되면 출마해야지. 부산 중동구가 내 지역구인데 다른 데서 출마하라고? 내년 3월 이전에 복당할 거다.

3. 복당해도 국회의장직은 절대 포기 안해!


김무성의 반응

너무 난해해서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