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친구가 취업햇다고 엠창 인생인 나를 빡촌 태워줌..



태어나서 처음 빡촌가는게 넘 무서워서 친구랑 술진탕먹고 들어감.



빡촌은 부산미남로타리쪽감;





난 처음갓는데도 술을 진탕먹으니 도저히 못싸겟더라..



그래서 여자한테 콘돔을 벗고 하면 쌀거같다고 해서 콘돔 벗고 넣으니 바로 뭔가 느낌이 와서 10초만에 배에다가 쌋는데



문득 얼마전 드는 생각이 10초정도 콘돔벗은거 때문에 에이즈 걸리지 안을까 미친듯이 두려워지더라..



ㅅㅂ..인터넷 검색하니 막 자기는 에이즈 걸렷을거야 생각하는 에이즈 포비아라는 사람도 많더라;; 나도 그거인거같애..ㅠㅠ





나 빡촌 첨가봐서 진짜 무서워서 그런데.. 빡촌에서 노콘돔 해본형들 괜찮음..ㅠ?



친구들은 괜찮다고 첨이라서 쪼는거라고 하는데 난 걍 무서워서.ㅜㅜ.. 조언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