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해운대에서 밤에 맥주마시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파퀴새끼가 말걸더라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뭐하는 사람이냐고



물어보니까 필립모리스에서 일하다 출장왔다고 그러더라



솔직히 그땐 믿었는데



가끔 파퀴 외노자들 보면 그새끼가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