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공인회계사 2차시험 최고득점자는 지난해에 이어 성균관대학교에서 나왔다. 성균관대학교 재학 중인 조원호(만24세, 남)씨는 총점 441.4점(평균 80.5점)을 기록하며 수석의 영예를 안았다.
최연소자는 김동현(만21세, 연세대학교 재학)이며 최연장자는 만41세의 나이로 합격한 오창남(서울대학교 졸업)씨가 차지했다.
올 공인회계사 2차시험 최고득점자는 지난해에 이어 성균관대학교에서 나왔다. 성균관대학교 재학 중인 조원호(만24세, 남)씨는 총점 441.4점(평균 80.5점)을 기록하며 수석의 영예를 안았다.
최연소자는 김동현(만21세, 연세대학교 재학)이며 최연장자는 만41세의 나이로 합격한 오창남(서울대학교 졸업)씨가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