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베게이들아 생각해보니까 그냥 글만 퍼오는건 좀 많이 성의 없는거 같은데 뭔가 글을 쓸려니 드립력도 딸리지만


해석같은 부분은 내가 직접 하기로 했어 ㅇㅇ;; 


ㅍㅍ민주화 줘도 시리즈 찾는만큼은 올릴꺼고 


반응 좋은 게이들 많아서 올리는거니까 봤던놈들은 그냥 기묘한이야기는 넘어가고 들어오지 말아주길 바래







남 주인공 타키무라는 


부인 미사키


 



퇴근한 타키무라는 자신보다 늦게 들어온 부인을 보고 놀란다.

그냥 딱! 봐도 어디서 넘어져서 다쳐와서 상처가 있었다.

타키무라가 묻자 미사키는 별일 아니라며 그냥 넘어졌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자신의 임신사실을 전합니다.  타키무라가 더더욱 병원에 가자고 하자 이미 병원에 갔다왔다고 말합니다.


임신사실도 병원에 가서 알게되었다고 합니다.

(병원에 갔다온거 치고는 치료도 안되있네 ;;)





 



하루만에 다 나아버린 상처를 보고 남편은 놀라서 물어봅니다.


그냥 별것 아니라며 대충 넘어갑니다. 


그러고는 아이를 낳는것을 병원에서 하기 싫다고 하며 병원을 기피합니다.


 



경찰이 뺑소니사건의 목격자를 찾으러 집에 찾아오며 사건이 일어난 장소와 시간을 말하면서 피해자를 찾고 있다고 말합니다.

가해자가 자수를 한 것 이기에 더더욱 사건의 피해자가 있어야 하는데 피해자가 주영 됬다고 합니다.




타키무라는 자신이 평소 가는방향과 반대이며 시간도 맞지않아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옆에 있던 미사코도 모르는일이라고 하죠.

사건이 일어난 날이 미사코의 몸에 상처가 있던 날이 어서 혹시나 한 남편이 물어보지만

즉사할정도였으면 자신이 집에 돌아올 수 없을거라고 말도안된다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부들부들떠는 미사코의 감춰진 팔에선 피가 났다가 순식간에 사라지죠. 

그 사이에 조산원이 그사실을 목격합니다.






임신 8개월째

집으로 오던 남편은 계단에 묻은 피를 보고는 혼비백산해서 집으로 갑니다.

쓰러져 있는 미사키를 발견하고는 병원에 전화 하려고 하자 깨어 나서는 

육교에서 굴렀다고 말 하며 병원을 부르려는 타키무라를 극구 말리고  조산원 키무라에게 전화를 합니다.



그러자 손에 났던 상처가 갑자기 주영화 되죠.. 남편도 그걸 보고 놀라자 괜찮다고 합니다.



 


예수가 울고갈 상처 치유! 



 



집으로 돌아온 남편은 부인에게  정말 그 차 사고로 다친것이 아니냐고 물어봅니다.

부인은 아니라고 얘기하는 중 갑자기 진통이 오고, 남편은 조산원을 부릅니다


그리고 부인은 집에서 건강한 사내아이를 낳습니다. 로리 아님



 



아이를 낳고 힘을 다쓴 미사키는 하늘나라로 갑니다.

얼굴과 손에 계속 생기던 상처가 다시 생기죠..


그동안 아마 모성애로 버틴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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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중간에 글 조금씩 밖에 안썼는데 30분이나 걸림....


이때 까지 그냥 펌글이나 올린거랑 비교하니 정말 오래 걸리네요...... 


창작물을 올리는 게이들 존경스러워짐.... 앞으로는 민주화를 자제해야겠음...


그리고 기묘하지도 않은데 외 기묘한 이야기냐고 묻는질문이 있던데


이 글이 일본에서 예전에 했던 기묘한 이야기라는 방송프로그램을 적당히 편집해서 올린거라서 그럼 ㅇㅇ



마지막으로 말하는데 기묘한이야기라고 표시도 해놓으니까 이글이 싫은게이들은 들어와서 보지마.



출처: 와이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