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뭘 얼마나 더 당해야지 장신을 차릴건지.


나라의 젊은이들의 다리가 잘려나가도 유감소릴 


듣고 침흘리며 좋아하는 병신새끼들은 뭐냐.


니 가족이 쳐맞구 돌아다녀두 유감입니다 하면 


그냥 이해할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