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항목  :  인풋, 아웃풋, 역사, 전통, 학교규모, 동문수 




연세-고려


여긴 말할것도 없다. 인풋, 아웃풋이 존나 치열함..  현재 규모와 배출동문수도 비슷



카이-포공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 혹은 기업에서 정책적으로 과학고생을 중심으로 단기간에 엄청난 투자로 명문으로 떠오른 두학교. 역사는 짧지만 각종 산업, 과학 연구기관에 우수한 인재풀을 배출한 두학교.



성균-한양 


과거 70년대 후기라이벌로 시작. 유학전통의 성대, 실용학풍의 한대. 두 학교 모두 좋은 재정상태와 탄탄한 아웃풋 구축. 체육계에선 배구라이벌로 유명.



서강-외대


과거에 외서전이 존재할정도로 전통의 라이벌.( http://www.ilbe.com/645458400 ) 외대는 국정원 외무부에서 강세 서강대는 상경계가 강점. 예체능, 사범대, 의대가 없고 둘다 문과대가 강세란 점도 특징. 



중앙-경희


이 학교는 설립된 시기도 비슷하고, 사회배출 동문수, 아웃풋 모두 치열함. 중위권의 명문들. 중앙대는 약대가 강세 경희대는 한의대가 강세. 심지어 캠퍼스 크기도 비슷한게 함정



건국-동국


부동산 부자들의 열전. 수익용재산이 많은 건국대와 전국의 사찰뒷산이라는 엄청난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동국대. 현재도 입결과 아웃풋 모두 치열한 경합중. 건국은 부동산, 수의학이 유명, 동국은 경찰행정, 국문학과가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