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즐리맨 이라 불리던 티모시 트레드웰 이라는 곰과 교감할줄 안다던 사람의 마지막 영상의 소리 추출이라 떠도는 영상이다.


여러 그리즐리곰 다큐를 찍으며 한때 베어그릴스 와 동급으로 불리던 남자.


마지막날 카메라 설치후 다큐를 찍던도중 같이 여행하던 여자친구와 함께 그리즐리 곰에게 산채로 먹혔다.


당시 현장을 알라스카 국립공원 관계자들과 경찰들이 수색했고 그를 죽인 곰 둘을 사살함.


당시 영상 테잎은 티모시의 죽음을 생생하게 담고 있었다 한다. 하지만 가족이 그 오리지널 테잎을 은행 창고에 숨기고 공개를 안했다 함.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당시 사건의 소리는 다른 장비에도 담겨 있었기에 유출되었다 주장함.


지금 이 영상이 그 논란의 영상. 영상속의 남자가 외치는것은 소리지르며 페닉하는 여친에게 도망가라 하고 있음.


진실은 일게이들이 판단하길...


밑의 영상은 그의 죽기전 제작된 영상중 하나임.